'비호감' 이휘재, ‘불후’ MC 등판…"녹슬지 않은 실력" vs "시청자 우롱" [MD이슈]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역시 진행 잘 한다" 호평<br>"미리 짠 각본 같아" 불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76t6Zv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67e5e153ea97b93587bccf2f0d1bb71cb00fd90d694508083e13341e10a42" dmcf-pid="bLzPFP5T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081928588iiqn.jpg" data-org-width="640" dmcf-mid="zBlWjWgR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081928588ii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830bcb6ed958da6b6fa71069daa510111eb1359240e0bdb4f71803d77d624" dmcf-pid="KoqQ3Q1yI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4년 만에 예능으로 복귀한 이휘재가 변함없는 진행 실력을 선보였으나 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역시 MC석이 가장 어울린다"는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일각에서는 "시청자를 우롱하는 처사"라며 날 선 비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cb69025f4b122744e19b4da7788a19277910f9da87b8e430199a9649aa239e6c" dmcf-pid="9gBx0xtWwU"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송일국과 오만석이 출연한 뮤지컬 ‘헤이그’ 팀의 무대와 대기실 토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6cb9e971ba39483c60ffac092d753abf41c248c58d5fb330170ceca98c2ed71" dmcf-pid="2abMpMFYwp" dmcf-ptype="general">이날 홍석천이 “개그맨들이 너무 많아 기를 빼앗긴다”고 토로하자 박준형과 김신영은 "형도 개그맨이다. 한번 개그맨은 영원한 개그맨"이라며 응수했다. 이에 홍석천이 “아니다. 난 연기자 조합 소속이다”라고 외치며 현장 분위기가 과열되자 문세윤은 “MC 양반, 정리 좀 해달라”고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1d243ed3b3a0123a0ca92e816a119c96f2e8f72c1c89c5ef47cf4a5ad4de3" dmcf-pid="VNKRUR3G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081929905ynta.jpg" data-org-width="640" dmcf-mid="qCec8cV7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081929905yn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386761f0210ff15c1f22dc803fed30af6c8e565cacdd8b97773d52bca4c6b7" dmcf-pid="fj9eue0HD3" dmcf-ptype="general">그러자 자리에서 일어난 김준현이 이휘재에게 다가가 “아저씨 앉아서 정리 좀 해주세요”라며 MC 자리를 양보했다. 이휘재는 자리에 앉자마자 "박수 세 번 시작!"이라며 소란스러웠던 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했다. 이어 홍석천에게 "무대 어떻게 보셨나요?"라며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는 등 녹슬지 않은 진행 솜씨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0498d4be27e33ee014c8f6b522ed09301e7d35ea8e583dd69925e40f445130fb" dmcf-pid="4A2d7dpXEF"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반으로 나뉘었다. 일부는 "역시 이휘재다", "진행 능력이 깔끔하다",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반대 여론이 너무 심하다" 등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반대 측에서는 "시청자를 우롱하는 것이냐", "미리 짠 각본 같다", "더 이상 '불후의 명곡'을 보지 않겠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852676e3fe61273b5972f80e07ee90f90432169fb21dbc51645571d8d8f92c" dmcf-pid="8E4nBn71st" dmcf-ptype="general">여전히 복귀 반대 여론에 직면한 이휘재가 향후 '비호감 이미지'라는 장벽을 어떻게 극복하고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연예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만 복귀’ 이휘재, ‘불후’ MC석 앉았다…“여기가 어울려” 04-05 다음 김준호, ‘쓰레기 집’ 현 실태…흥청망청 김지민 분노 (미우새)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