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잃은 홍진경, 파격 수염 분장까지 “해마 손상”(도라이버)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8yKoqF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3dce9b9b3830bc22a7482ed57ada49e1157109322c694bc361355361a9eab" dmcf-pid="6C6W9gB3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83038878jgxp.jpg" data-org-width="650" dmcf-mid="4bO8EXAi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83038878jg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PkBOpMFYM8"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d41797f1576181c85ad1829390a7c5948a88528796b4d3f0380a4130deff80eb" dmcf-pid="QEbIUR3GR4" dmcf-ptype="general">모델 홍진경이 예능에서 파격적인 수염 분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c950031f11f44262d4a12e4a5e1bb03a9301c3b459190bd21673175e3ca4033" dmcf-pid="xDKCue0Hif" dmcf-ptype="general">4월 5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7회에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에 도전장을 내민 인간 대표로 출격해 AI와의 위대한 결전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d71d1719aee003ad0bfc30e6a5025ad003179b2b837213ee56ae862004ca45ff" dmcf-pid="yqmfcGNdiV"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AI의 대결을 앞두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멤버들이 "AI한테 함부로 대하면 복수한다던데?", "그래서 존댓말 써야 한대"라며 대결 상대에 대한 두려움에 웅성거리는 가운데, '거미인간' 주우재는 마치 히어로 무비의 주인공처럼 등판해 “AI가 우리의 미래가 된다고 해도 인간의 유머만큼은 따라잡을 수 없어!”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59e357bfb4baffdd662d9a6a5b47859433f5e55b6ea44e9ecf9a122eaaf5345" dmcf-pid="WBs4kHjJJ2"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지지를 등에 업은 주우재는 'AI의 약자가 무엇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아(A)~ 이(I)거구나~' 아니었어?"라며 '인간의 유머력'을 뽐내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b0d0439a250cb3e7bd75faa8ee277531d7242d7329972903112abee4f4a5a58" dmcf-pid="YbO8EXAii9"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본격적인 AI와의 머리싸움에 돌입하자마자 좌절에 휩싸인다. 'AI 로봇 청소기가 풍선을 터뜨리기 전에 모자에 달린 갈고리를 허공의 링에 거는 게임'이 시작되자 '머리 쓰는 속도'가 핵심으로 떠오른다. 인간 대표로서 AI와의 대결을 앞두고 기합이 바짝 들어갔던 주우재는 얼빠진 미션의 실체를 알아차리자마자 "당했다"라는 한 마디와 함께 현타를 호소해 폭소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0750e8d7033492b4d8c4a41f2e230de9cd16b51bf1c156dfaaf1061bf6536f68" dmcf-pid="GKI6DZcniK" dmcf-ptype="general">급기야 파란 바구니 모자를 머리에 쓰고 허공에 헤드뱅잉을 하던 주우재는 "문득 서울 한복판에서 내가 이러고 있다는 게 (어이가 없다)"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홍진경이 천적 모드를 접고 나서서 "그냥 아무 생각을 하지 마"라고 다독여 배꼽을 잡게 한다.</p> <p contents-hash="76a7c6cb93a3f2012f67b1c2fe94c7212aab4a3bc7b458347c4ca9620fb934d2" dmcf-pid="H9CPw5kLib" dmcf-ptype="general">다시금 승부욕에 불을 지핀 주우재는 안광마저 잃어버린 채 게임에 과몰입하는데, 멤버들이 연이어 미션을 성공시키는 와중에도 성과 없는 고갯짓만 연발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심지어 주우재는 해마 손상 이슈로 게임 최약체인 홍진경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이른바 '허당 남매'를 결성한 두 사람은 초점 없는 눈으로 허공에 나란히 머리만 허우적거리는 기묘한 투샷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919312675f212684c009f2069257cd243142ad28c910155f8b0e69996bff785c" dmcf-pid="X2hQr1EoRB" dmcf-ptype="general">과연 '허당 남매'를 결성한 홍진경-주우재가 위협적인 AI에 맞서 인간의 클래스를 입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ZVlxmtDgRq"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fSMsFwad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 어디가' 송지아 "프로골퍼 됐어요" 04-05 다음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 근자감 속 '대형 사고' 쳤다…"내가 만든 건 달라" ('구기동 프렌즈')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