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방시혁 기사 뜨자 래퍼 DM 삭제… 배우는 팔로우 취소" 작성일 04-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거리 영상서 포착… 네티즌 추적·SNS 사진 맞물려 확산<br>"기사 뜨자 연예인들 메시지 삭제"<br>과거 연 30억 수익→최근 10억 "점점 줄어드는 상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TRWbvm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1eedb98128ff29001b0fffc0fb32da2ecb716041a49c6e0047f2078457a23" dmcf-pid="uayeYKTs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즙세연이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모았다. '뷰티풀너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ankooki/20260405085327944scre.png" data-org-width="640" dmcf-mid="0q7wqiu5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ankooki/20260405085327944scr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즙세연이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모았다. '뷰티풀너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eb01d78a1ac043330a7c1fb43aab37a3aab95cdf31091cacc4fa1d5c999f0c" dmcf-pid="7NWdG9yOF4" dmcf-ptype="general">BJ 과즙세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포착된 뒤의 후폭풍을 직접 털어놨다. 화제의 중심에 섰던 당시 상황은 물론 그 일 이후 자신을 향한 연예계 인사들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98f95f9a89902af3dd1d558e4493d3d1bedd3a3320fccb720b07a9b9ca9b347" dmcf-pid="zjYJH2WI7f"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 출연해 2024년 8월 미국에서 방시혁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던 당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52e215bde7a130106f16a01032fd0f2261c5030b0fe2ff7bbb716d320499fa1" dmcf-pid="qkXL54Hl7V" dmcf-ptype="general">그는 해외 길거리를 촬영해 올리는 유튜버 영상에 우연히 등장했고, 이를 한 누리꾼이 발견하면서 화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자신이 당일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것이 결정적 단서가 되면서 해당 사실이 더 빠르게 알려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e899d95812ca7cb8dc5cd8190b3ea1ff388cc6c023e35766a76d76ebeb14f16" dmcf-pid="BEZo18XS32"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사건 이후 주변의 반응도 달라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 래퍼가 호감을 보이며 DM을 보냈는데, 방시혁 의장 관련 기사가 나오자마자 메시지를 모두 취소하고 삭제하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89bae3a68e2acf415d0e7abe3d8af501aa86dc304a06384738c6a4217524e" dmcf-pid="bD5gt6Zv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과즙세연(본명 인세연)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유튜브 'I am WalKing'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ankooki/20260405085329246qqjk.jpg" data-org-width="557" dmcf-mid="p9Ebw5kL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ankooki/20260405085329246qq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과즙세연(본명 인세연)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유튜브 'I am WalKing'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3789b6e900f58e6b5378dbb015647ea65620f70074e83f85f87e0bf895eafe" dmcf-pid="Kw1aFP5TzK" dmcf-ptype="general">이어 "유명 배우가 내 계정을 팔로우했다가 몰래 취소한 적도 있었고, 유명 축구선수가 내 SNS 스토리를 본 흔적도 남아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수학 강사 정승제가 자신의 댄스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한 일화도 언급하며 "실수로 누를 수도 있고, 사람이라 볼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d01a51db955c6832b49748e8caf7e112b82676f7641cf3942e8d8fb2826d60" dmcf-pid="9rtN3Q1ypb"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수입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높은 수익을 올리던 시기를 돌아보며 "연평균 수입이 30억 원이었던 적도 있다"고 했다. 이어 "하루 최고 수익 1억 원을 찍은 적이 있는데 생일 때였다. 다만 그건 2년 전 이야기이고 지금은 점점 줄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1e784ad23d4e851610da393e8d31f23df527dcb9ba475da6c3b3c79a012f82" dmcf-pid="2mFj0xtW3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작년에는 10억 원 정도 벌었다"며 "세금도 정말 많이 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Vs3ApMFY7q"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역대급 프로젝트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 확정 04-05 다음 임창정의 목소리 홍콩도 홀렸다…‘영웅본색’ OST 열창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