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의 역대급 프로젝트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 확정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xO9gB3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35312d5c3d15b341d55a9f993bc10dc430b665a2cc46b02e2dd94ffe0e3674" dmcf-pid="KCMI2ab0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donga/20260405085330177bjtj.jpg" data-org-width="947" dmcf-mid="B61xTqlw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donga/20260405085330177bj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e24192b02ce1dbbb7f32aa26cf6f89890d0f318fadf5fa63ddd8535488c781" dmcf-pid="9hRCVNKpSo"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서사시로 손꼽히는 호메로스의 원작을 압도적인 스케일과 혁신적인 아이맥스(IMAX) 기술로 스크린에 부활시킨다. 놀란의 역작인 영화 ‘오디세이’가 8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div> <p contents-hash="3ded3845191999d4d344c31f027227e3ac48945034df614a7a81850c04927053" dmcf-pid="2lehfj9USL" dmcf-ptype="general">‘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서사로 담아낸 닥품으로,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c2362f14ae5cf661807786efe9295d98e354a613a07afbfd859da7655e664728" dmcf-pid="VSdl4A2uC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오펜하이머’머‘, ‘테넷’, ‘덩케르크’, ‘인터스텔라’, ‘다크 나이트’ 시리즈 등을 연출한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으로, 그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장대한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423ed51431bf378bd76dc97b8cf74597f825ec4b1773375a28cd127821aaaeb" dmcf-pid="fvJS8cV7Ci" dmcf-ptype="general">놀란 감독은 광활한 자연과 끝없는 항해, 대규모 전투와 신들의 시험,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시련이 이어지는 대장정은 인간의 의지와 운명, 그리고 ‘귀환’의 의미와 함께 장엄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여기에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 이름만으로도 전율을 일으키는 화려한 캐스팅이 합류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기대를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7404b9f5a3c79030c19f418db2877e3804cfdd5d7c3230e04c2f0bb0c90a0ab" dmcf-pid="4Tiv6kfzhJ" dmcf-ptype="general">또한, ‘오디세이’에는 이번 작품을 위해서만 새롭게 개발된 아이맥스(IMAX) 촬영 신기술이 적용돼 화제를 모은다. 총 91일간의 촬영 기간 동안 약 609km에 달하는 필름을 사용, 놀란 감독 특유의 치밀한 완성도와 스케일을 다시 한번 증명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8Sdl4A2uCd"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유연석, 이솜의 죽은 언니에 빙의, 눈물의 '포옹' 엔딩에 시청률 최고 11.1%[종합] 04-05 다음 과즙세연 "방시혁 기사 뜨자 래퍼 DM 삭제… 배우는 팔로우 취소"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