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열도 충격! "일본인 세계 정상 서겠다" 선언한 UFC 타이틀 도전 타츠로, '챔피언' 조슈아 반의 경기 취소로 '대결 불발' 작성일 04-05 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5/0002245093_001_20260405090111203.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아시아 천재 파이터들의 UFC 타이틀전이 불발됐다.<br><br>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의 길례르미 크루즈 기자는 5일(한국시간)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이 알 수 없는 사유로 다음 주 마이애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UFC 327 대진에서 제외됐다"고 보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5/0002245093_002_20260405090111447.jpg" alt="" /></span></div><br><br>반은 최근 UFC 통산 8승 1패를 기록하며 파죽지세의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UFC 317 브랜든 로이발과의 맞대결에서 화끈한 타격전 끝에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으며, 당시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에 선정될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br><br>정상급 파이터로 입지를 굳힌 반은 지난해 12월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3을 통해 정점에 올랐다. 당시 챔피언 알렉산드레 판토자를 꺾고 플라이급 왕좌에 오르며 UFC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 태생 챔피언(미얀마, 이후 미국 이민)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5/0002245093_003_20260405090111487.jpg" alt="" /></span></div><br><br>역사적인 챔피언의 첫 방어전 상대는 일본의 '천재 신예' 타이라 타츠로였다. 타츠로 역시 UFC 통산 8승 1패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타이틀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내 왔다. 그는 지난달 일본 매체 '오리콘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인이 세계 정상에 서는 모습을 반드시 보여주겠다"며 벨트 탈환에 대한 필사의 각오를 다진 바 있다.<br><br>격투기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두 천재 파이터의 맞대결은 오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캐세야 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반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결국 불발됐다.<br><br>이에 따라 차기 일정과 대진 구성도 안갯속에 빠졌다. 크루즈 기자는 "타츠로가 당일 새로운 상대와 맞붙을지, 아니면 타이틀전 자체가 추후로 연기될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라며 "UFC 수뇌부는 지난 며칠간 여러 선택지를 놓고 심도 있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br><br>사진=챔피언십 라운드스,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980년대 화성도 갈 수 있었다는데…이제야 달 진출 이유는 ‘이것’ 04-05 다음 베트맨, 4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개시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