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서 침묵한 조규성, 팀 복귀 후 시즌 ‘첫 도움’ 작성일 04-05 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4/05/0002782311_002_20260405091513347.jpg" alt="" /></span></td></tr><tr><td>AP뉴시스</td></tr></table><br><br>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유럽 원정 2연전에선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지만 소속팀에 복귀한 직후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br><br>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뛰고 팀의 선제골을 도왔다.<br><br>0대0으로 맞서 있던 전반 12분 조규성의 패스를 받은 아랄 삼시르가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선제골을 터트렸다. 조규성의 올 시즌 공식전 1호 도움이다.<br><br>조규성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3골, 덴마크컵 2골,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골을 합쳐 7골을 터트렸으나 도움은 없었다.<br><br>조규성은 지난달 13일 노팅엄 포리스트(잉글랜드)와의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헤더 결승 골을 터트려 미트윌란의 1대0 승리를 이끈 이후 23일 만에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br><br>미트윌란은 조규성이 도운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막판 두 골을 내주고 결국 2대2로 비겨 승점 1을 보태는 데 그쳤다.<br><br>이날 경기는 A매치 휴식기 이후 미트윌란의 첫 경기였다. 조규성과 이한범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가 복귀했다.<br><br>조규성의 경우 지난달 28일 영국에서 치른 코트디부아르와 친선경기(0대4 패)에서는 후반 교체 투입됐고, 1일 오스트리아에서 오스트리아와 벌인 두 번째 경기에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광화문 또 우회하나요?’…주말마다 ‘열받는’ 서울시민..도심 마라톤행사에 잦은 교통통제 04-05 다음 손창민, 걸그룹 저리 가라..철저한 자기 관리 “다 먹고 다 자고 다 쉬면 안 돼”(데이앤나잇)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