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윤 동양태평양복싱 10위…아시아 타이틀전 가능 작성일 04-05 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번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라이트급 제패<br>7승 7KO승 파괴력과 KO패배 없는 내구성<br>2026년 OPBF or WBO AP 챔프와 대결?<br>일본원정경기로 국제기구 타이틀전 치를까</div><br><br>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이 3월29일 체급별 공식 랭킹을 발표했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챔피언 탁윤(32·더원복싱짐)은 슈퍼라이트급(63.5㎏) 10위로 평가됐다.<br><br>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는 3월27일 스페이스 프로모션(대표 양현민)이 주최하고 ㈜키네틱컬쳐가 후원한 3분×10라운드 KBM 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가 열렸다. 탁윤은 이준희(39·파이팅스테이션)를 꺾어 정상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5/0001119177_001_20260405093513719.png" alt="" /><em class="img_desc"> 탁윤이 2026년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특설 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5/0001119177_002_20260405093513789.png" alt="" /><em class="img_desc"> 탁윤이 2026년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특설 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준희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프로복싱 7승 2패 1무. 전부 KO로 이겼고 아직 KO로 진 적은 없다. 이번 경기 공식기록은 2라운드 2분 8초 TKO. 734일(2년4일) 만에 한국복싱커미션 챔피언 결정전 승리다.<br><br>탁윤은 ▲2024년 3월 KBM 슈퍼라이트급 정상 등극 ▲6월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10월 세계복싱협회(WBA) 아시아 챔피언 결정전 1-2 판정패의 강행군 이후 2025년 1무 1패로 주춤했다.<br><br>KBM 황현철 대표는 “탁윤이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챔피언 호리이케 히로키(25·일본) 혹은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이건태(30·데이켄복싱짐)에게 2026년 안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5/0001119177_003_20260405093513839.png" alt="" /><em class="img_desc"> 탁윤이 2026년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특설 링에서 주심 박재신으로부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KBM</em></span>호리이케 히로키는 2026년 1월18일 OPBF 슈퍼라이트급, 이건태는 하루 전 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라이트급 타이틀을 획득했다. 황현철 대표는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힌다.<br><br>일본 오사카에서 재일조선인 4세로 태어난 이건태는 대한민국 국적자로 tvN 예능 ‘아이 엠 복서’에도 출연했다. 2025년 방송프로그램 촬영은 일본복싱커미션(JBC) 챔피언 시절이었다.<br><br>호리이케 히로키와 이건태 모두 일본 홈에서 탁윤을 상대로 국제기구 타이틀 첫 방어전을 치르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황현철 대표의 설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5/0001119177_004_20260405093513897.png" alt="" /><em class="img_desc"> 탁윤이 2026년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특설 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준희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5/0001119177_005_20260405093513951.png" alt="" /><em class="img_desc"> 탁윤이 2026년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특설 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준희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탁윤 프로복싱 전적 및 주요 커리어</div></strong>2023년~ 7승 2패 1무<br><br>KO/TKO 7승 0패<br><br>2024년 KBM 슈퍼라이트급 챔피언<br><br>2024년 KBM 타이틀 1차 방어 성공<br><br>2024년 WBA 아시아 챔피언결정전<br><br>2026년 KBM 슈퍼라이트급 챔피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5/0001119177_006_20260405093514009.png" alt="" /><em class="img_desc"> 탁윤이 2026년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특설 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바로 왼쪽은 스페이스 프로모션 양현민 대표, 제일 왼쪽은 박재신 주심.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끝나지 않은 펨토셀 보안 위협 [김현아의 IT세상읽기] 04-05 다음 "시정명령 전달도 어려워"…해외 게임사 대리인제, 실효성 논란 계속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