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父 김구라 향한 뜻밖의 고백.."평생 먼저 전화 건 적 거의 없어"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1BJhd8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fc42553f7082c43a50ce29260dd81774a3ec3a1fb66e34d91f56ebce0f079" dmcf-pid="B1FKnSiP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095326525ceoj.jpg" data-org-width="700" dmcf-mid="uCHuMsx2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095326525ce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9a63562319a9a3f2fba2093452da432c4843514465aca6cc3b0bbe52dd5469" dmcf-pid="bt39LvnQT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등들' 역대급 무대가 스타들의 마음까지 뒤흔든다.</p> <p contents-hash="851d3507b1f631ba373b83dbd68c2ff39ac2928134a8792b8ed344c1626c0ba9" dmcf-pid="KF02oTLxv3"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8회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을 건 줄세우기 1차전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가수들의 사활을 건 무대가 고막들은 물론, 경쟁하는 동료 가수들의 마음까지 뒤흔든다.</p> <p contents-hash="ee708bf5e08a8d227938075d3abb243182f5ecb8126a0811c2e9ec7a28113292" dmcf-pid="9PxaSqlwSF" dmcf-ptype="general">이날 한 가수의 진정성 넘치는 무대가 그리의 감정을 건드린다. 무대를 지켜보던 그리는 "아빠한테 평생 먼저 전화를 건 적이 거의 없는데, 오늘 밤에라도 당장 전화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그리는 이어 "이 노래가 아니었으면 평생 안 걸었을 것"이라며 무대가 준 강렬한 울림을 고백해, 그리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 닿은 주인공과 무대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de7fbe020970d379f6fe6280b53d9a76d8176f33665d2882a5af1a337fb02c" dmcf-pid="2QMNvBSr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095326715kzqz.jpg" data-org-width="700" dmcf-mid="7H5qdCe4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095326715kz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31da690ef24231b43671971cc140466d7b9b98bab8e5f9d3418a3c3ca462c6" dmcf-pid="VxRjTbvmh1"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또 다른 가수는 MC인 이민정을 겨냥한 특별한 선곡을 선보인다. 남편 이병헌이 출연한 드라마의 OST를 선곡해 정면 승부에 나선 것. 이에 이민정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얼마 전 이 가수의 무대를 보고 이병헌 씨가 '엄청 잘한다'고 칭찬했었다"고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톱배우 부부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이 가수가 이번 줄세우기 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4ee64481fc3d98671c90f20d0b9277d6d944810267b2bae1d39a132c281eb1f7" dmcf-pid="fMeAyKTsl5" dmcf-ptype="general">동료 가수들의 반응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생존을 위해 모든 필살기를 쏟아붓는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가수의 무대에 "미친 것 같아", "저게 어떻게 사람이야"라는 경악 섞인 탄성이 쉴 새 없이 터져 나온다. 과연 동료 가수들마저 넋을 잃고 지켜보게 만든 역대급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441a7ee719e002c026957797b279aac1e95e0d723ecf1b50457d93b0676662c5" dmcf-pid="4RdcW9yOCZ" dmcf-ptype="general">한편, 스튜디오 안 모두에게 짜릿한 전율과 카타르시스를 폭발하게 한 무대는 오늘(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하윤경 "박신혜 선배님과 환상의 티키타카 통해 한층 성장했어요'" [인터뷰] 04-05 다음 유해진·박지훈, 역대 2위까지 한 걸음…'왕사남' 오늘 1600만 넘는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