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일할 땐 하루 2~3시간만 자…남의 돈 벌기 쉽지 않다"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UtROMV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b96ed290145f424fb46438a048b156e2480629a32bf7215d7430a9a8ab4e5" dmcf-pid="KhBUnSiP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창민/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094827598pzfa.jpg" data-org-width="1064" dmcf-mid="qKPpilJ6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094827598pz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창민/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2a4733ea9e6feac5a7858f3a00303ca76380ccb3db21acb847a18fbc267109" dmcf-pid="9lbuLvnQ5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손창민이 일을 할 때는 하루에 2~3시간 잔다며 남다른 열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e8ec44a39c48fdd3056f7d0c514bad737daef14ff57d67418262cae1b37b8a1" dmcf-pid="2SK7oTLx1x"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지난 4일 방송된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서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KBS 1TV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와 관련해 이야기하던 중 일할 때는 거의 잠을 못 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cd848991139544a8fa74512c5f65634b81e14321ec06e00489e8d790db0eec" dmcf-pid="Vv9zgyoM5Q" dmcf-ptype="general">이날 손창민은 "촬영 6개월간 거의 잠을 못 잤다고 하더라"는 문세윤의 말에 "내 직업병이다, 작품 할 때는 잠을 거의 못 잔다, 누워도 자꾸 대본 생각이 나서, 하루에 2~3시간밖에 못 자고 나간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c4de690f27e6ea7830aded180d8c980e57d0440aa7f6d95cc48904a19e4b720" dmcf-pid="fT2qaWgRY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항상 이동하는 시간에 칼잠을 자거나 즐겨야 한다, 쉬는 시간에 몰아서 잔다"며 "잘 거 다 자고 먹을 거 다 먹고, 쉴 때 다 쉬고 술 먹을 때 남들보다 더 먹고 그러면 주인공 못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75e6dc503884a899ce0dc2d05f7cfa0d142a0afe0261285d19d0d91a9b85fb" dmcf-pid="4yVBNYaeZ6" dmcf-ptype="general">칼 같은 손창민의 말에 문세윤은 주눅이 들어 "잘못했다"고 말했고, 손창민은 "2~3시간 자면 거의 20시간 대본을 보는 거다, 그래야 주인공을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러자 문세윤과 조째즈는 "그러면 나는 카메오, 보조 출연을 하겠다"며 "약간 병원장님한테 혼나는 환자들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d8aae71de0fdb66001bf5df03573a43e0e11b2f7f22a5de84e9f073dcbdeb" dmcf-pid="8WfbjGNd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창민/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094829002pumk.jpg" data-org-width="1064" dmcf-mid="Bjx4wtDg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094829002pu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창민/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854944433eb8142450a4bc7738f3e8aef581d5a42bce0ddd59bc2fd80528ec" dmcf-pid="6Y4KAHjJt4"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먹을 것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무슨 낙으로 사느냐"고 물었다. 손창민은 "지금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다, 돈 벌기 쉽지 않다, 남의 돈 벌기 쉽지 않다"면서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자기와의 싸움이다, 내가 71년~72년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50년 넘게 이 생활을 유지하려면 남들과 다른 핵심 경쟁력이 있어야 하고 다른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50c5e8b5f6e6fcdf49403db3fb9a8e0f06bca441ec043fc8ce9d5e505079757" dmcf-pid="PG89cXAi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나태해질 때마다 되뇌는 말이 있다, '퍼스트 컴 라스트 아웃(First come last out.)'이다, 내 시계는 항상 10분 전으로 해놓는다, 그리고 사랑하는 매니저들은 30분 전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44ccd387b127128b4676689511ab8807b41d0a4864a616215af0c18c23ebc4" dmcf-pid="QH62kZcn5V"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스타들은 늦게 오지 않느냐"는 말에 "그건 스스로 타락한 사람들"이라면서 "그런 모습들을 많이 봐서 나는 절대로 그렇게 안 해야 한다, 하는 게 내 깊은 마음에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xXPVE5kLt2"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빅히트 러브콜도 받아”…이엘리야, 역경 딛은 ‘갓생러’(‘전참시’) 04-05 다음 '도라이버' 주우재X홍진경, AI와 머리싸움에 '허당 남매' 결성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