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뷰 신화 ‘유미의 세포들’, 뮤지컬로 도약…티파니영 주역 낙점 작성일 04-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3zwtDg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140f461d220df22cfcfc7f891a4d3383ed591d1ad28ad843663b99d7c2024" dmcf-pid="zm0qrFwa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미의 세포들 [샘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d/20260405100700632blqj.jpg" data-org-width="1280" dmcf-mid="uUfxY2WI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d/20260405100700632bl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미의 세포들 [샘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6890157b1462e5f16920be7586b9ebf7ce02a93f81396dbea0863ba008bdf2" dmcf-pid="qspBm3rN5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의 신화를 작성한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텍스트와 TV를 넘어 무대로 도약한다.</p> <p contents-hash="8b9205338f839ea49e31140b05e594e58de269def6726741db487015e9ce8abb" dmcf-pid="BOUbs0mj1h" dmcf-ptype="general">제작사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에 따르면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6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p> <p contents-hash="d22257d45c5fa06a96e2f19571e744f3659635228c02dea530ba384e15681ccf" dmcf-pid="bIuKOpsAtC"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양사가 2021년부터 5년간 긴밀한 협력을 거쳐 완성한 결과물이다. 단순한 장르 변주를 넘어 원작 IP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이다.</p> <p contents-hash="795bd7da63d2594d38db919e71ed92cd5293c1af98b19f0f481f36993ca76043" dmcf-pid="KC79IUOcZI" dmcf-ptype="general">작품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해체하고 재조합한다.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이 원작의 시각적 재현에 집중했다면, 뮤지컬은 무대라는 물리적 공간이 주는 현장감과 중독성 강한 넘버로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ed513446b45965808161fab177e7bc0e54b4a8515fe987c867e7cd9c33b7607d" dmcf-pid="9hz2CuIkHO" dmcf-ptype="general">캐스팅 역시 화려하다. 주인공 ‘유미’ 역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최근 배우 변요한과 백년가약을 맺은 티파니영과 김예원이 더블 캐스팅됐다. 일과 사랑의 변곡점에 선 여성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투사한다.</p> <p contents-hash="335cacc126ab55abb1d28ce1915af46cdf82df9bb43f2d92c4abbdad67558e02" dmcf-pid="2lqVh7CE1s" dmcf-ptype="general">주목할 점은 원작의 변주다. 공연에선 원작에 존재하지 않는 미스터리 세포 ‘109’가 등장해 서사의 긴장감을 견인한다. 이 역할에는 정택운(레오)과 뮤지컬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정진운이 낙점됐다. 유미의 서사를 주도하는 ‘사랑 세포’ 역에는 김소향과 유리아가 맡았다.</p> <p contents-hash="a01a85656e23730460cf83f6d36b9f2f6d63059b6c62f9d562643440ccceca99" dmcf-pid="VSBflzhDZm" dmcf-ptype="general">연출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진두지휘한 양정웅을 필두로, 김성수 음악감독과 최재광 작곡가가 손을 잡았다. 세계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요시다 유니가 참여한 포스터는 CG를 배제한 아날로그적 미장센으로 유미의 내면 세계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 '공동 1위' 손종원VS샘킴, 파인다임닝 대결…단독 선두 주인공은?! 04-05 다음 김민준, ‘월드스타 처남’ GD 언급…“용돈 주기 부담”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