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이찬혁과 악뮤 지분에 입 열었다…"오빠가 90%" ('강호동네서점')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2NKab0ZF">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uNVj9NKpH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3b2af1a3e4be86a0d43bd5f29c94943ad3a43a71ba72d36ecbcc03e115825" dmcf-pid="7jfA2j9U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듀오 악뮤 이수현이 이찬혁의 음악적 기여도를 인정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웹 예능 '강호동네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00300183ntgn.png" data-org-width="1200" dmcf-mid="pd7JUdpX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00300183ntg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듀오 악뮤 이수현이 이찬혁의 음악적 기여도를 인정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웹 예능 '강호동네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ba29b52b0fdb4b0e80f68ca22d9808a91739b79d6d07b01c486686161cf43" dmcf-pid="zA4cVA2u15" dmcf-ptype="general"><br>듀오 악뮤 이수현이 이찬혁의 음악적 기여도를 인정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38e3275433973016e3bc72628368f43203311f9b974e5cd9a2a7b478e60166" dmcf-pid="qJziuJUZtZ"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웹 예능 '강호동네서점'에는 그룹 AKMU(악뮤) 멤버들이 출연해 방송인 강호동과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6bc38faf742145f6adaf0f41e2e4f8f8581ce020db2a65f9c3a94700997734c" dmcf-pid="Biqn7iu55X"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이찬혁의 군 입대 전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오빠가 담당하는 부분이 많았으나 그전에는 이를 체감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 "서로의 비중이 50 대 50 정도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206af3678b802f18733679a56b2cd90223e3750512a854aec488cc44863130" dmcf-pid="bnBLzn711H"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이찬혁의 부재 기간에 개인 앨범 제작을 추진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자신 있게 제작을 선언했으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에게 프로듀싱 능력이 없음을 깨달았다"라고 자평했다. 그는 작곡 등 제작 영역이 쉽지 않음을 인지한 뒤 이찬혁이 팀 활동의 90%를 책임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ba328ccf762a0a112b32d7ecdbda3a88e24c26554b7e0c236de8f3b59ef017" dmcf-pid="KLboqLztYG" dmcf-ptype="general">이찬혁은 이수현이 슬럼프를 겪었던 시기를 언급했다. 이수현은 당시 그룹 활동 중단까지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이찬혁은 동생에게 "네가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더라도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 것"이라는 뜻을 전하며 격려했다.</p> <p contents-hash="97f1f3630d0cbb26cac06c1d6ec2660d40a78f2435138a41b46c6bcf8174d0df" dmcf-pid="9oKgBoqFGY"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원하모니 "한국 앨범으로 빌보드 4위, 올라갈 일만 남았죠" 04-05 다음 비그림파워 “韓서 50억 달러 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가 추진”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