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한국 앨범으로 빌보드 4위, 올라갈 일만 남았죠"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니 9집 '유니크'로 '빌보드 200' 자체 최고 성적…6장 연속 진입 <br>"차별점은 음악적 욕심과 개성…좋은 노래·KSPO돔 입성이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2dpe0H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1f3543ed15e8fd99e458312a8aa60091c24b7ef5cc6917cf15dedd3f841de" dmcf-pid="3QVJUdpX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100245521dqvi.jpg" data-org-width="1200" dmcf-mid="1x5BSqlw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100245521dq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0da6138cc718963913d1b8c0c0877b05693e4832c9997a7f1bea18eba7a289" dmcf-pid="0xfiuJUZXj"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피원하모니(P1Harmony)가 하고 싶은 음악을 그대로 보여드려도 전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걸 느낀 순간이었습니다."(기호)</p> <p contents-hash="ce5cdc7457c3b4006986fa461728e1425249c03ba681e26b79bf193af5248fbc" dmcf-pid="pM4n7iu5HN" dmcf-ptype="general">그룹 피원하모니는 지난달 28일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미니 9집 '유니크'(UNIQUE)로 4위에 올라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048d89d852a3a868a50dd874bed21ae2b95fef5a320fb60445bd0803934c845d" dmcf-pid="UR8Lzn71Ha" dmcf-ptype="general">이들은 5일 연합뉴스와 한 서면 인터뷰에서 "빌보드 차트의 역사와 중요성을 잘 알고 있어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데뷔 7년 차 아이돌이 이렇게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하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04005288e1490c1072303c7561e850321f3c5939694389a2fc36f13af5a0e7d" dmcf-pid="ue6oqLztHg" dmcf-ptype="general">테오는 "빌보드에서 피원하모니 활동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게 됐다. 아직은 얼떨떨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102f29ce8f25dc260497f89005d6f90405eef136307ed6e46514c4aab47ed29" dmcf-pid="7ixNKab0Zo"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 데뷔한 피원하모니는 북미 투어, 영어 버전 곡 발매 등 꾸준히 글로벌 시장을 두드렸고 빌보드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e4a5205a7313988cb43fc742efe1c9b95c0953e2ff6a6e2c7e98a74d15a7c1c5" dmcf-pid="znMj9NKpHL" dmcf-ptype="general">2023년 미니 6집 '하모니 : 올인'(HARMONY : ALL IN)으로 '빌보드 200' 51위로 데뷔한 이후 미니 9집까지 6장 연속 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9월 발표한 첫 영어 앨범 '엑스'(EX)는 '빌보드 200' 톱10에 처음 진입했고 이번에 4위에 올라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5084710ed271038bde788fb5d4b6b33390ac5087e3b5d5ff2808ac7f5414b7b6" dmcf-pid="qLRA2j9UXn" dmcf-ptype="general">리더 기호는 "전 세계에 있는 피스(팬덤명)들이 응원해주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 힘이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5edb7b01085f7cd70705189f8d4cd5e0c4c19d3eeb88259b4a1183fb070644" dmcf-pid="BoecVA2uHi" dmcf-ptype="general">종섭은 "어릴 때 요즘 유행하는 노래가 뭘까 궁금하면 찾아보던 차트가 빌보드였다"며 "우리의 이름을 올리게 돼 신기한 감정이 든다. 앞으로 더 높이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7b61293a519177853b2d4f6095181bae753cb99c770587ad158ac8ada40811c6" dmcf-pid="bgdkfcV7tJ" dmcf-ptype="general">특히 멤버들은 한국에서 낸 앨범으로 빌보드의 벽을 넘었다는 사실에 의미를 뒀다. </p> <p contents-hash="c400e422e9af07c9429daf80e7af6f7b58cbc6bb601f9bcf0f6f8a9e7955dd4f" dmcf-pid="KaJE4kfzHd" dmcf-ptype="general">기호는 "이번 성과로 인해 K팝은 더 높이 올라갈 자격이 있고 충분히 가능하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강조했다. 인탁도 "한국에서 활동하는 가수로서 한국 앨범으로 '빌보드 200' 톱10에 오른 것에 더욱 감사함을 느낀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5ae6110af44892816db2cd59c084f64bdebdaf6bb62d49f39f185f041c96e" dmcf-pid="9NiD8E4q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100245780tvqf.jpg" data-org-width="1200" dmcf-mid="tNiD8E4q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100245780tv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7fde134492a117de46da311d6638802cec68d982c6f5e2952d80ef6ceadc82" dmcf-pid="2yCZcXAi5R" dmcf-ptype="general">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 '유니크'는 함께하는 것만으로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다는 단단한 유대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우리 팀이 다 접수하지"는 가사처럼 팀워크를 앞세워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6c1693d26cc7a3cc0df17c192a823da2045c901726d9df2727fd1633721a64d" dmcf-pid="VWh5kZcnHM" dmcf-ptype="general">이들은 피원하모니의 강점으로 '개성'과 '욕심'을 꼽았다. 멤버들은 매 앨범 곡 작업과 안무 등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425329b06b0c6fd2ba740dd0d6d5ff5f9300c766585457f2380dabc1d56d610" dmcf-pid="fYl1E5kLHx" dmcf-ptype="general">종섭은 "우리의 '유니크'한 차별점은 음악적인 욕심"이라며 "멤버 모두 앨범 작업에 대한 욕심이 크고 주관도 뚜렷해서 지금의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206f75bf2afdecd33cbda63854d00581ccae7c5731916f70aa11ea9c6d9639d" dmcf-pid="4GStD1Eo1Q" dmcf-ptype="general">기호도 "멤버들이 직접 앨범 작업에 참여해 피원하모니다운 음악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웅은 "각자의 개성이 모여 어떻게 표현했을 때 빛날지를 안다는 게 강점인 듯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9e9eb0d3d1ef295e9a4f3600914a7349c81f766c1c3424fb973ac3b489fe9d" dmcf-pid="8HvFwtDg5P"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방탄소년단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등 K팝이 빌보드를 석권하고 세계 시장에서 맹활약하는 이유로 '새로움'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81cd29d003fb0c76b5433f383ff61220bd7ac0770fb2f3c58fc3698f34adc1fd" dmcf-pid="6XT3rFwa56" dmcf-ptype="general">종섭은 "K팝은 앨범마다 비주얼적인 콘셉트가 확확 바뀌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지는 부분인 듯하다"며 "새로운 문화적 요소가 많다 보니, 그런 점이 K팝을 더 특별하게 느끼게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fa2e8d1fee8f1362f4dd52f36f0b290ab6b1c44e687cfffce6f23d4040baef8" dmcf-pid="P0ZqlzhD18" dmcf-ptype="general">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피원하모니는 어느덧 7년 차 아이돌이 됐다. </p> <p contents-hash="a646897908897a356306bad20c15083c08e1fc93925d0c4d7c1f1a61ef8c25d7" dmcf-pid="Qp5BSqlwX4" dmcf-ptype="general">종섭은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하거나,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피원하모니여야 하는 이유'를 증명한 순간이 가장 기뻤다"며 "힘들었던 순간은 저희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이 길고 쉽지 않았던 것"이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000ca6c532376f157319be79899ff509137328a83d3224f0521805ee4133d09" dmcf-pid="xU1bvBSr1f" dmcf-ptype="general">인탁은 "피원하모니로서 지금이 가장 기쁜 순간"이라며 "하고 싶은 음악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피원하모니가 어떤 팀인지 점점 알아봐 주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뿐이다. 데뷔 초반엔 열심히 했지만 방향을 잡지 못했다. 이제는 방향을 잘 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55cd8a010989c1893ec995b9524492a13c66c09e8c2a0637493751f5b0a53eff" dmcf-pid="yALrPw6bGV"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앞으로의 목표도 전했다. 종섭은 "듣기만 해도 좋은 노래를 만들겠다"고 했다. 지웅은 "직전 콘서트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했는데 다음에는 꼭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 입성하고 싶다"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bc89a9a07cc6ce3a3a0980d08c2ff524cf0e050d5e0b0ac2644551cfb9d93775" dmcf-pid="WcomQrPKY2" dmcf-ptype="general">sunwoo@yna.co.kr</p> <p contents-hash="b6fad5a4f4748f3e25aa64b8ddd84d3c450cae071d13b8a935d4dbbb547cb760" dmcf-pid="GEaOMsx2XK"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소속사 대표 살해 용의자였다…현직 검사와 손잡고 사건 조작까지 ('클라이맥스') 04-05 다음 이수현, 이찬혁과 악뮤 지분에 입 열었다…"오빠가 90%" ('강호동네서점')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