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빈,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우승 작성일 04-05 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연주, 여고부 리드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5/NISI20260405_0002102681_web_20260405101748_2026040510182487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수상자. (사진 =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최정빈(물금고)이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br><br>최정빈은 4일 대구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리드 결승에서 정찬진(대구시체육회)와 함께 나란히 완등했다. <br><br>최정빈과 정찬진은 예선에서도 나란히 완등해 공동 1위에 오른 상황이었다. 결국 결승전 등반 시간이 0.05초 빨랐던 최정빈이 1위에 올랐고, 정찬진이 2위가 됐다. <br><br>여고부 리드 결승에서는 정연주(문화여고)가 결승에서 40+를 기록, 34+를 기록한 서초아(백석고)를 제치고 우승했다. <br><br>결승에서 김나영(비슬고)도 34+를 기록했지만, 예선 성적에서 밀려 3위에 자리했다. <br><br>남고부 스피드 결승에서는 서현우(한광고)가 결승에서 6초29를 기록, 이민준(레드원클라이밍·6초88)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박나은(영남공고)은 여고부 스피드 결승에서 8초65를 작성해 조윤서(저동고·9.34)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레노버 휴대용 게이밍 PC 650달러 인상…AI發 메모리 수급 재편 영향 04-05 다음 지예은, 한 살 연하 신승호에 “오빠라고 부를래”…핑크빛 기류 포착 (런닝맨)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