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5일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서로의 길이 돼줄 것"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vESqlwk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a1ee9107445fed94afc78b9605945f69047558d5d541f5a8d9b14f2f174c4" dmcf-pid="VSTDvBSr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사진은 배우 고준 모습. /사진=배럴엑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oneyweek/20260405103403894ifdn.jpg" data-org-width="600" dmcf-mid="9vywTbvm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oneyweek/20260405103403894if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사진은 배우 고준 모습. /사진=배럴엑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a186d1ae9fb842b9523b79e9f206347b847ef1d4445e67b9846d106dfa0c63" dmcf-pid="fvywTbvmA4" dmcf-ptype="general"> 배우 고준(47)이 결혼식을 올린다. </div> <p contents-hash="79eacf929b0d094e6b20d366da0daf18d77a9215dd769d13a139fda0bd8687d8" dmcf-pid="4TWryKTsof" dmcf-ptype="general">고준은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와는 오랜 기간 알고 지내다 2025년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축가는 어반자카파가 맡았다. 사회는 고준과 절친한 방송인 조현민과 권필이 본다. </p> <p contents-hash="022b967e58371893356979cfc2bbee6649e57519579d1dd8902622a156588c62" dmcf-pid="8yYmW9yOgV" dmcf-ptype="general">고준은 예비 신부에 대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5f5086b1f1fdb88187feb44582a8225298a3d3519dfbba1f69cc7ca503eaab2" dmcf-pid="6WGsY2WIa2"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돼주려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a742aa966b95e8abacca3b9040dafdb3d34ae0295ee2f280090260183edb891" dmcf-pid="PYHOGVYCk9" dmcf-ptype="general">고준은 결혼 이후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기작으로 영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e21a125c2daf9129c2cc46f6f0cc510b30d920569630d19230564a1d9ae5a4d" dmcf-pid="QGXIHfGhNK" dmcf-ptype="general">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고준은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티' '구해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랫아웃', 영화 '청년경찰' '타짜: 신의 손'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832ba8fa23d5f645f11f60de69428e301fcde5c453acf6775e1ae563a6959e8" dmcf-pid="xHZCX4Hljb"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 넘본다 04-05 다음 [전문] 김동현, 네 아이 아빠 된다…초음파 깜짝 공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