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타이틀전 7일 전 ‘OUT’…日 타이라, 허망하게 기회 날아갔다→챔피언 등극 다음에 작성일 04-05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05/0003503098_001_20260405105706357.jpg" alt="" /><em class="img_desc">타이라 타츠로. 사진=UF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05/0003503098_002_20260405105706405.jpg" alt="" /><em class="img_desc">UFC 플라이급 챔피언에 오른 조슈아 반. 사진=로이터 연합뉴스</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플라이급(56.7kg) 챔피언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이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일주일 앞두고 불참한다는 보도가 나왔다.<br><br>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5일(한국시간) “반이 공개되지 않은 이유로 다음 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타이라 타츠로(일본)와의 타이틀전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br><br>애초 반과 타이라는 오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코메인 이벤트를 장식하기로 했다.<br><br>하지만 대회 일주일 전에 챔피언인 반이 빠졌고, 타이라의 챔피언 도전은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br><br>매체에 따르면 타이라가 예정된 UFC 327에서 다른 상대와 싸울지, 타이틀전이 추후로 연기될지는 불분명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05/0003503098_003_20260405105706435.jpg" alt="" /><em class="img_desc">조슈아 반(오른쪽). 사진=UFC</em></span><br>반은 지난해 12월 UFC 323에서 4차 방어까지 성공했던 알레샨드리 판토자(브라질)를 26초 만에 꺾고 왕좌를 차지했다. 그는 UFC 최초의 2000년대생 챔피언이며 옥타곤 6연승을 질주 중이다.<br><br>2022년부터 UFC에서 싸운 타이라는 옥타곤에서 8승 1패를 쌓았다. 그는 반이 챔피언에 오른 대회에서 톱랭커였던 브랜든 모레노(멕시코)를 꺾고 타이틀 도전 자격을 증명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이 만리장성 허물었다…탁구 월드컵 '4강 진출' 쾌거 04-05 다음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명량’·‘극한직업’ 잇는 역대 3번째[공식]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