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 [공식]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jKGVYC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255d6f74af91311d9352ccdc4efd8b19e44cd14cabe3e3dc287c5c8b60b45" dmcf-pid="pXA9HfGh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poctan/20260405110259809nlpb.jpg" data-org-width="530" dmcf-mid="3PA9HfGh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poctan/20260405110259809nl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cb70df95c37e84a370f18a0eac251e0e47d094efeab1787376f56e3c5a2ee3" dmcf-pid="UZc2X4HlRH"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40aaead449d26f8651ecec914a682fb3b0266054a620956804a678e09e50c885" dmcf-pid="ucVWAHjJiG" dmcf-ptype="general">5일 오전 투자배급사 쇼박스 측은 공식 SNS에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라며 "관객이 영원한 왕사남의 벗이 되기까지 광천골로 찾아와주신 발걸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왕사남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 공개"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f9e07e5719528d354ce0f9390b517096837c338d86e45c8c719aecd58d9b2a2" dmcf-pid="7kfYcXAiiY" dmcf-ptype="general">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노래 전미도, 작사 윤종신, 작곡 달파란이 의기투합한 '벗'이란 노래다. 뮤직비디오 도입부에는 단종(박지훈 분)이 "그대는 나의 벗이요, 누이요, 어머니였다"며 "그 고마웠던 시절을 뒤로하고 나는 길을 떠날 것이다. 먼 훗날 다시 태어나면 그때도 나의 벗이 되어주면 좋겠구나"라며 죽음을 앞두고 궁녀 매화(전미도 분)에게 남긴 편지가 들어가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86ab5ceaf04af207543fafd270d140de5513a2232e35883c7f40e06c58a45e72" dmcf-pid="zE4GkZcniW" dmcf-ptype="general">현재 '왕사남'은 역대 흥행 순위 3위에 올라 있으며, 2위 '극한직업'(1626만)과는 단 26만 명 차이다. 평일 4~5만 명의 관객을 꾸준히 동원하고 있고, 주말에는 여전히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이로 인해 다음주 '극한직업'을 꺾고 역대 2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액 순위로만 따지면, 1위 '명량'(1761만)을 일찌감치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ecfc70fd81da34bcad5cb2c991c18aa1f2cdca0c087edfb7db1efe172eebbf07" dmcf-pid="qD8HE5kLJy" dmcf-ptype="general">한편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f1283b289b0298c5f0ef7e409913f02b6d07ed74173879a4fffbd353efd62ef1" dmcf-pid="Bw6XD1EoRT"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06e2790dd4fc777ab46fafcaa1c1b2634bac84ca4e08c0fa500039c83c07108d" dmcf-pid="brPZwtDgiv"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 포스터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움짤] 유나, 봄바람 살랑이는 벚꽃처럼 ① 04-05 다음 '곧 마흔' 현역 아이돌 아이린…핑크 레이스 입으니 진짜 공주님이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