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네서점’ 악뮤 12년 음악 인생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87kZcn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9311b3472714203d0cf4d877e59ec65526a7aeb9da5364d11bff54a9a16a9" dmcf-pid="6w6zE5kL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강호동네서점' (제공: 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bntnews/20260405110838871tptt.jpg" data-org-width="680" dmcf-mid="VJWXJhd8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bntnews/20260405110838871tp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강호동네서점' (제공: 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b65f751ef2d1a75af37a177d81b4fb70060cf187bf984efce9a90aa5536e89" dmcf-pid="PrPqD1Eo0d" dmcf-ptype="general"> <br>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지난 3일(금) 공개된 5화에서 ‘악뮤(AKMU)’의 12년 음악 여정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성장의 궤적을 한 편의 성장 드라마로 풀어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1b9c2b959366d937dea13a1edfc28db693a164a5db271a3e720ee3844ba3eaa0" dmcf-pid="QmQBwtDgUe" dmcf-ptype="general">이번 화는 노래 가사와 인터뷰가 어우러지며 한 편의 시집을 읽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p> <div class="video_frm" dmcf-pid="x6Zh4kfzUR"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vigFxtWUL"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vigFxtWUL"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v4raipJDtV8?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9a19db9dcca4979aa57bd8706af456c32050aa3c3f705bd25a99278a0f714e31" dmcf-pid="ySi4h7CE7M" dmcf-ptype="general">몽골에서 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부터 치열했던 오디션 비화, 그리고 솔로 활동을 통해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이라는 커리어 정점에 서기까지, ‘악뮤’는 12년 음악 인생의 드러나지 않았던 진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펼쳐냈다.</p> <p contents-hash="4f6d5f466cb9ffd22b68b34fa725d00107278550d21133e8c7e23c4c3fde9219" dmcf-pid="Wvn8lzhDux" dmcf-ptype="general">이찬혁은 “악뮤다움은 자연스러움” 이라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전하며 ‘악뮤’의 노래가 오랫동안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이유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30b471200d25499d4c35dee5a810284dc75f56af618289eb4e0f65874dd442a0" dmcf-pid="YTL6SqlwUQ"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Love Lee’ 활동 덕분에 다시 살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공백기를 지나 다시 무대 위로 딛고 일어선 순간을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이찬혁은 “좋은 기운을 앨범에 담아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겠다”라는 다짐으로 음악을 대하는 성숙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b62333d4ac3cba7e57db7eaaac6c1f193f2e49c20f488c106f6dd526ac83ee0" dmcf-pid="GyoPvBSr0P" dmcf-ptype="general">이번 화의 하이라이트는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타이틀곡의 최초 라이브였다. 이수현은 “너무 떨린다”며 운을 뗐지만, 이내 울려 퍼진 보물 같은 음색에 ‘호크라테스’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깊은 여운에 젖어 들었다. </p> <p contents-hash="644d9718903c194d858f4a6ce5b211a35a974b2848fd0ade28ccc4428bab0a5a" dmcf-pid="HWgQTbvmp6" dmcf-ptype="general">창작의 비밀을 묻는 질문에 이찬혁은 “영감의 원천은 우리 집”이라는 명쾌한 답을 던졌고, 이어 화제의 전시 ‘영감의 샘터: 마지막 한 방울’에 얽힌 독특한 비하인드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4f75e9c9e9cc02ef67ae1261f771226f3bad01d2d890bcf636b47d58a3572af" dmcf-pid="XYaxyKTs08" dmcf-ptype="general">현실 남매의 유쾌한 티키타카도 빛났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를 울린 명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에 대해 극과 극 반응을 보여 폭소를 터뜨린데 이어 토크 내내 음악적 깊이와 현실 남매의 찐친 케미를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194bf23887b75e61f64a46d4022d3961cdb519227df85ffbba4a664c3bd0f955" dmcf-pid="ZGNMW9yOp4" dmcf-ptype="general">한편 <강호동네서점>은 지난 4화 ‘옥동식’ 식사권 증정 이벤트에 이어 특별한 이벤트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72cfbbeb89cd6fa1db9e83e73a2436c45bd80000d3ebf268e6f33c861b1e0e46" dmcf-pid="5HjRY2WIpf" dmcf-ptype="general">5화 시청 후 쿠팡플레이 내 ‘쿠플클럽’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악뮤’ 정규 4집 친필 사인 CD를 증정한다.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이벤트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 <br>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네 ‘강호동’의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와 초특급 손님들의 진솔한 답변이 어우러질 <강호동네서점>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1XAeGVYCUV"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타쿠야와 최종 커플 (‘살림남’) 04-05 다음 1600만 관객 ‘왕사남’, 100명 중 8명은 ‘N차 관람러’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