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子 성장에 뿌듯 "이제 절대 같이 안 자"[Oh!윤아] 작성일 04-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2oNYaeSY">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BVgjGNdC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15322666af774165d9c1cb425fc7ac757d3da2adfd43c1b75b4113d0b2881" dmcf-pid="ubfaAHjJ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tarnews/20260405113605069stsu.jpg" data-org-width="604" dmcf-mid="0Y5V8E4q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tarnews/20260405113605069st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74d7e17ea7a17f11089830dd94598acfc8b7ffd088328c5c7c24be89caf925" dmcf-pid="76Rws0mjWT" dmcf-ptype="general"> 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성장에 뿌듯해했다. </div> <p contents-hash="506cdba2d47cca8ad6ed946add3f3df4bc6d7c99172d5daa68b4d8300a4c7d3c" dmcf-pid="zPerOpsAvv"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 아들 송민! 머리 아파 눈물 흘린 사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a04b384f635fad31889e252aa3c3ae8b4bfe61c7f162a82c3c0e3feb9c22c09" dmcf-pid="qQdmIUOcv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오윤아는 아들 송민, 지인과 함께 발리 여행을 떠났다. 저는 되게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 있었는데이렇게 재밌고 구경할 것들이 많은 동네는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76c0f98d7193b65e123d349f295fb399179d1a618415c8dafafaa3a603c6ccd0" dmcf-pid="BxJsCuIkyl"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민이와 여행에 대해 "새로운 곳을 좋아하게 됐다. 관찰하고 관광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ba0cef7769c88aae6545d135cd04d4cea5bceab53776eb0fa0e7add8c6d461" dmcf-pid="bMiOh7CEhh" dmcf-ptype="general">이어 민이의 신발이 물에 빠졌고, 오윤아는 "못산다. 신발도 하나밖에 없는데"라며 "한눈 팔면 안 되는데 가지 말라고 했어야 하는데"라고 후회했다. 이에 민이는 엄마에게 사과했고, 오윤아는 안쓰러운 표정으로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206ad98b34ff49bff5b0ebdd21157d06062c8548d905648c4380b1f6a9447a0e" dmcf-pid="KRnIlzhDyC" dmcf-ptype="general">그는 "민이가 많이 큰 것 같다. 돌아올 때도 자꾸 동생을 챙긴다. 이름도 잘 안 불러서 관심이 없나 싶었는데 관심이 많았더라. 공항에서도 지유가 팔이 좀 다쳤는데 민이가 가서 괜찮냐고 어깨를 툭툭 쳐주더라. 짐도 다 들어주고, 너무 다행이다"라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a5eed0ff219a65e8ee7d75517fe5ac57388c2201d5680a6a8fabb27565310cea" dmcf-pid="9eLCSqlwTI"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3년 전에 발리 왔을 때까지만 해도 되게 힘들었다. 그때 장난 아니었다. 그래도 이제는 커서 데리고 다니는 게 너무 수월하다"라며 "그리고 이제 커서 절대 저랑 같이 안 잔다. 제 침대가 큰데도 무조건 엑스트라 베드에서 잔다. 그것도 신기하고 짐도 다 들어준다. 철이 잘 들어서 너무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92e760217b16445d29592357cd8853e575983ddc59a0a7b6ac61e109a9aa4c2" dmcf-pid="2dohvBSrCO" dmcf-ptype="general">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VJglTbvmWs"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년 열애→넷째 임신..김동현 "책임감 있게 살겠다" [스타이슈] 04-05 다음 '닥터신' 뇌 체인지만 2번, 여주 존재감 어디..시청률 여전히 1% '냉랭' [종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