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 전미도 ‘벗’ 뮤비 공개 [DA박스] 작성일 04-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qAnSiPyo">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X8QhwtDgCL"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9ee6cd0fb7b2c9e0cb4fa5a9bc6588355c44b92dfc234e8094e8071e12f934" dmcf-pid="Z6xlrFwa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donga/20260405114459012abxg.jpg" data-org-width="1500" dmcf-mid="GU6IE5kL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donga/20260405114459012abx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07ae4f5d42a97c2082f239f0f38cf817cec41fed4b8169235fe568bb8877b1" dmcf-pid="5PMSm3rNl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iv> <p contents-hash="5a540753ad45e3131bc28aae63f942d7f924dea27d10064f56ae5e94bb1127f7" dmcf-pid="1QRvs0mjSJ"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p> <p contents-hash="0767d6140ecd2e5bc3ef21cfaaa650c38c48418df36e9de9b26eb3fe1bc902c6" dmcf-pid="txeTOpsACd" dmcf-ptype="general">제작사 쇼박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 관객이 영원한 왕사남의 벗이 되기까지 광천골로 찾아와주신 발걸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흥행의 기쁨과 감사를 전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명량’(1761만)과 ‘극한직업’(1626만)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 역사상 세 번째로 1600만을 넘긴 작품이 됐다.</p> <p contents-hash="4c73f686d5343644dfbb433a15b2e7071a558f910afcb26285285ec3d4385b05" dmcf-pid="FMdyIUOcye" dmcf-ptype="general">이번 1600만 돌파를 기념하여 영화 OST ‘벗’의 뮤직비디오가 함께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전미도가 직접 부른 이 곡은 지난 3일 정식 발매됐다. 뮤직비디오는 극 중 전미도의 애절한 눈물 연기와 함께 “그대는 나의 벗이요 누이요 어머니였다”, “다음에 제발 행복하오 그때도 속마음 다 아는 벗이 되어” 등 영화 속 명대사를 떠올리게 하는 가사로 심금을 울렸다. 광천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전미도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영화의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178233738e3c4bb68bf5feca3f2fac0cc7bf0d0dd2a98ff69984179cdd95ed2" dmcf-pid="3RJWCuIkTR"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가운데 초반에는 지지부진했으나 뒤늦게 입소문을 타고 흥행 가도에 속도를 높이며 역대급 장기 흥행 사례로 남게 됐다.</p> <p contents-hash="f658b315886da6294ee5bf7297e000c47d2d65eb6f2d389e3eb263c524c4a960" dmcf-pid="0eiYh7CECM" dmcf-ptype="general">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 킥플립, 킥 포인트 총집합…유쾌한 매력 기대 04-05 다음 하정우, 눈 떠보니 류아벨 사망… 범인으로 몰리나 (건물주)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