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고개 숙였다.."父에 평생 먼저 전화 건 적 없어"('1등들')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vF0R3G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b9b2e827de20f5fdb778d8146bd348b876f0f79294219b8f06b41cd8e2b2cc" dmcf-pid="3PT3pe0H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poctan/20260405114205622ighg.jpg" data-org-width="650" dmcf-mid="1nbMeIRf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poctan/20260405114205622ig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0Qy0UdpXn6"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8dede09814251a8c6a87abe2728995a48311a72d6bacfc6961e5f488d26322b1" dmcf-pid="pxWpuJUZL8"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1등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역대급 감성 무대에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326b0a47070fd53510c817b9bb54885d07dcfcf6c74139059df5a86d8f6ad37" dmcf-pid="UMYU7iu5J4" dmcf-ptype="general">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8회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을 건 줄세우기 1차전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가수들의 사활을 건 무대가 고막들은 물론, 경쟁하는 동료 가수들의 마음까지 뒤흔들었다. </p> <p contents-hash="72e3174c9f63a7d7bd42b65cc93c04c3c94d559e4190fe35d7a452bb388f4207" dmcf-pid="uUclvBSrMf" dmcf-ptype="general">이날 한 가수의 진정성 넘치는 무대가 그리의 감정을 건드린다. 무대를 지켜보던 그리는 "아빠한테 평생 먼저 전화를 건 적이 거의 없는데, 오늘 밤에라도 당장 전화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한다. 그리는 "이 노래가 아니었으면 평생 안 걸었을 것"이라며 무대가 준 강렬한 울림을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a34f4710975dd0872642911f3363ba1e1ecdac83649407bebd244cb8a18ac" dmcf-pid="7ukSTbvm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poctan/20260405114205838fwdc.jpg" data-org-width="530" dmcf-mid="tpAhSqlw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poctan/20260405114205838fw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2923f5d5e3da9d9aa1cf6b7e690d44f832c3c70001530e9c0d9796c5939fb2" dmcf-pid="z7EvyKTsi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가수는 MC인 이민정을 겨냥한 특별한 곡을 선곡한다. 남편 이병헌이 출연한 드라마의 OST를 선곡해 정면 승부에 나선 것. 이에 이민정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얼마 전 이 가수의 무대를 보고 이병헌 씨가 ‘엄청 잘한다’고 칭찬했었다”고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톱배우 부부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이 가수가 이번 줄세우기 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b7d51255d16d944d2d58bff4b2d562e7bab3fcb2bca15f30ed8d52ffa1428a02" dmcf-pid="qzDTW9yOJ9" dmcf-ptype="general">동료 가수들의 반응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생존을 위해 모든 필살기를 쏟아붓는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가수의 무대에 "미친 것 같아", "저게 어떻게 사람이야"라는 경악 섞인 탄성이 쉴 새 없이 터져 나온다. 과연 동료 가수들마저 넋을 잃고 지켜보게 만든 역대급 무대의 주인공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4ab6d5d485a87c8cbe2c7dfa16ed3bef0b3888baf9b0c8b61a8c0a1cc5c0b33c" dmcf-pid="BqwyY2WIiK" dmcf-ptype="general">[사진]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 처방' 김형묵, 김승수 대신 습격당했다 '충격' 04-05 다음 개코, 5일 부친상…힙합 아티스트들 조문 행렬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