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한국 여자탁구 최초 '월드컵 4강' 진출 작성일 04-05 8 목록 <!--naver_news_vod_1--><br>신유빈이 탁구 월드컵에서 한국 최초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br><br>세계 랭킹 13위 신유빈은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단식 8강에서 세계 랭킹 3위 중국 천싱퉁을 4대1로 이겼습니다.<br><br>지난해 16강에서 맞붙었을 땐 0대4로 졌던 신유빈은 이번 승리로 패배의 기억을 말끔히 털어냈습니다.<br><br>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대회로 꼽히는 월드컵에서 한국 여자 탁구가 4강에 오른 건 처음입니다.<br><br>신유빈은 조금 뒤 세계 2위, 중국 왕만위와 결승을 향한 대결을 펼칩니다. 관련자료 이전 AI 늘어나는데 통제는 뒷걸음…기업 '거버넌스 리스크' 커진다 04-05 다음 손흥민, 전반에만 커리어 최초 ‘도움 4개’…올랜도전 5대0, 전반 마무리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