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만리장성 허물다' 신유빈, 탁구 월드컵 '4강 진출' 작성일 04-05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유빈, 월드컵서 中 천싱퉁 '11-0' 완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1_20260405124508596.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2_20260405124508652.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3_20260405124508736.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4_20260405124508817.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5_20260405124508904.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세계 3위를 꺾고 ITTF 여자 월드컵 준결승에 사상 처음 진출했다.<br><br>신유빈은 지난 4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6 ITTF 여자 월드컵 단식 8강에서 중국의 천싱퉁을 게임 스코어 4대 1로 제압했다.<br><br>세계 랭킹 13위인 신유빈은 첫 게임을 11대 8로 선취한 뒤, 2게임을 내준 상황에서 3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12대 10으로 가져와 승기를 굳혔다.<br><br>기세가 오른 신유빈은 4게임에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11대 0 완승으로 압도했고, 5게임도 11대 9로 마무리하며 경기를 끝냈다.<br><br>신유빈의 이번 4강 진출은 한국 여자 선수로는 대회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특히 지난해 같은 대회 16강에서 천싱퉁에게 4게임을 내리 내준 설욕전이기도 해 의미가 더 크다.<br><br>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로 꼽히는 월드컵에서 새 역사를 쓴 신유빈은 준결승에서 세계 2위 왕만위와 세계 15위 하시모토 호노카의 경기 승자와 맞붙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6_20260405124508982.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7_20260405124509073.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8_20260405124509141.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09_20260405124509205.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5/0008870614_010_20260405124509273.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 신화=뉴스1</em></span> 관련자료 이전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 사전 안내…"안내문자 1068만건 발송" 04-05 다음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역대 흥행 2위 눈앞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