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곤란 “용돈 주고 싶지만 위축 돼” (‘백반기행’)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MIaBSr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b7a01bb5fd94c81e2c55569646be913bb9b109b7a230986dcc3c27fd789d8" dmcf-pid="4xRCNbvm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ilgansports/20260405135127217yvlu.png" data-org-width="474" dmcf-mid="VFpJ2yoM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ilgansports/20260405135127217yvl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448a22baecc53593937641e2f46eaa20c8ab6c5cf3aad46bebb4d7fc0be571" dmcf-pid="8MehjKTsEr"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민준이 ‘월드스타 처남’ 지드래곤(GD)을 둔 고충을 이야기한다. </div> <p contents-hash="e977375770f5887f13dbbe801c41f8138a47088a314ba1e35fcd27139c906fdf" dmcf-pid="6RdlA9yOEw"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민준이 게스트 출연해 강원 고성으로 떠난다.</p> <p contents-hash="ec2d7a8f8e36c43c2784272ef784c329c925b0e85d54472c152fe936c3bdf7d5" dmcf-pid="PeJSc2WIE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민준은 처남 지드래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처남에게 용돈을 챙겨주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지만, 상대가 GD라 얼마를 줘야 할지 몰라 위축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삼촌이 된 GD가 조카에게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진상을 밝힌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6f80d92cc3b065bad9a0f94de48ea97c3e8659988a925a8fd3639bf475afcd5d" dmcf-pid="QdivkVYCIE" dmcf-ptype="general">또 김민준은 ‘식객’ 허영만 화백을 향한 남다른 팬심도 드러낸다. 캠핑을 즐기는 허영만을 위해 캠핑카를 준비하고 직접 커피를 챙기는 등 ‘특급 의전’을 선보인다. 하지만 허영만의 단편 만화 ‘동래학춤’을 소장했다고 밝히지만 “단행본으로는 나오지 않았는데?”라는 지적을 받으며 당황한다.</p> <p contents-hash="f1fafcc6452328703b8d9aad0c5030a894d64ac958480b3c97eec31ee711c3d2" dmcf-pid="xJnTEfGhsk"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파묘’에서 오니 역을 맡았던 김민준은 분장 비하인드도 전한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6시간이 걸렸다”며 분장 상태로 시골길을 걷다 주민을 놀라게 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긴 손톱 분장 탓에 화장실에서 바지 내리는 것조차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7e9b37beddaabbc5be972ca1fe06a4e9233f704e043ed24ed11439bdf9f8d9b6" dmcf-pid="yX5QzCe4rc"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준의 고성 밥상 탐방기는 이날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WZ1xqhd8IA"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년차 배우 손창민, "밥은 반 공기만, 안주는 나물·두부뿐, 파전에 보쌈 먹으면 살쪄" 04-05 다음 변우석 "'대군부인' 상대역, 아이유란 사실 알았을 때? 설레고 기뻤다" [RE:뷰]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