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소울 퀸’ 유성은, 베트남 공연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K9d0mj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bebe5ab322aff68bc7387072ff51eb3f62c41e97f02808cee291e4c0e9b590" dmcf-pid="bi92JpsA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khan/20260405134804729jtqz.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YG7IRf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khan/20260405134804729jt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e00fca6099b6f72b95177af009a6863a0cf5c291c72ca5719fdaa829cf8978" dmcf-pid="Kn2ViUOcvf" dmcf-ptype="general">가수 유성은이 베트남 현지 팬들과 교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K-소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0d09e68e14500ee42ff0c8fc6d34d77712a54b41af1275ec9cb7cc23c7dcaa1" dmcf-pid="9LVfnuIkvV" dmcf-ptype="general">유성은은 지난 4일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The Grand Ho Tram)’에서 무대를 갖고,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와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형 R&B의 진수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5b0083566d5b3870d673ff2a4d66aaa0f01abcf459b0188103528d45c771f0c" dmcf-pid="2of4L7CEh2"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유성은의 음악적 내공을 해외 무대에서 다시금 확인시키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감각적인 VCR 영상과 함께 핀 조명 등 무대장치가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등장한 유성은은 첫 곡으로 ‘말리꽃’을 부르며 단숨에 현장의 분위기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380649ab9b489d4fb8d83cb050c11f5a19c8c122a733dd49ebed409445291b0" dmcf-pid="Vg48ozhDC9" dmcf-ptype="general">‘아름다운 이별’로 분위기를 이어간 유성은은 “아름다운 밤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자주 초대해 주신다면 감사하겠다. 좋은 시간 보내고 가시길 바란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보이스 코리아’를 통해 데뷔할 수 있게 해주신 심수봉 선배님의 ‘비나리’를 들려드리겠다”라고 덧붙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후 유성은은 ‘비나리’, ‘낭만에 대하여’ 등 장르를 넘나드는 명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대표곡 ‘Be OK’와 ‘이대로 멈춰’까지 연이어 열창하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여실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ca3eefa267acae02dac21e8b4989281d399b775afbe5426af87fdfa41cbb0d6" dmcf-pid="fa86gqlwCK" dmcf-ptype="general">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곡 ‘Hero’(히어로) 무대였다. 유성은은 “아름다운 밤을 함께해 영광이다. 타지에서 가족을 위해 애쓰는 여러분 모두가 영웅이라 생각한다”라며 고난도의 가창력이 요구되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명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을 전율케 했다. 팝과 트로트, R&B를 오가는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으며, 밀도 높은 공연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6a667d13ac4d450a7750d1df6514bde5f440733f9b7ad9cdf500b8b3ffc08f4" dmcf-pid="4N6PaBSrvb"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뒤에도 식지 않는 앙코르 요청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 유성은은 호응에 화답하며 ‘널 사랑해’를 열창, 현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며 소중한 추억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7400cd00158f1f8728bc7a9ff68d7cf90fa0f8e1680be2912c93ee6a3da4c18d" dmcf-pid="8N6PaBSrSB" dmcf-ptype="general">최근 유성은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라이브 콘텐츠 ‘노래해도 Be OK’를 론칭하며 BTS의 ‘SWIM’,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등 감각적인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베트남 공연은 이러한 온라인상의 활약을 오프라인 글로벌 무대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f0b14222187f41f4903eea4dabe131f1afd0854f0951fc774df3ef6e37303ec5" dmcf-pid="6jPQNbvmlq" dmcf-ptype="general">유성은의 베트남 공연은 더 그랜드 호짬의 임가영 부사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성사됐다. 임 부사장은 그동안 임창정, 코요태 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의 베트남 공연을 잇달아 성사하며,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K-POP 문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현지 관객과 교민들에게 수준 높은 K-컬처 경험을 선사하며, 양국 간 문화 교류의 폭을 한층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939e7a2964c58d37774159811a861ee19b9f894add0a2a56275bd3f2bfa3469" dmcf-pid="PAQxjKTsvz" dmcf-ptype="general">해외 공연과 유튜브 등을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유성은은 올 상반기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QcxMA9yOC7"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AFF, 정몽규 임기 종료… U-17 아시안컵 예선 통합 의결 04-05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특별한 로맨스를 다시 한번···‘스페셜 OST’ 여운 잇는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