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홍콩' 간 정호영…"디너 1인 40만원이더라" 작성일 04-0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Z2L7CE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cfaf7a97ae957e3469e2a12e816bbf8d603af246b0f2628c85785f72b252b" dmcf-pid="3x5VozhD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일부.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oneytoday/20260405140300586xhbn.jpg" data-org-width="647" dmcf-mid="tNBJmP5T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oneytoday/20260405140300586xh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일부.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cf99cdd4c19f13fa593c7287267c942e2743ad93a4fd3e18d0c85c9d40a156" dmcf-pid="0M1fgqlwAR" dmcf-ptype="general">정호영·정지선 요리사가 안성재 요리사가 운영하는 '모수홍콩'에 갔다.</p> <p contents-hash="4a794828f7bfb4c57f90aa26ad5264d5d9022364dd8117abe41e31305f405901" dmcf-pid="pRt4aBSrkM"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박물관 안에 위치한 '모수 홍콩'에 입성한다.</p> <p contents-hash="6c1f11811b5c377c942e4ba0c792f1471da72c64386265a7c6311bf17ac12b46" dmcf-pid="UeF8NbvmAx"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오픈키친부터 박물관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 박물관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룸 등 색다른 모수에 감탄한다.</p> <p contents-hash="9b16df232ec48a722462914ea71934d94347550b1e4c2fc18937f0a867d8f4d0" dmcf-pid="ud36jKTsgQ"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오픈키친을 보고는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은 "치킨이 열려 있냐"고 한다.</p> <p contents-hash="bd23fd915abb2a1f4b20045936c359ed3281b9f1dd4cd909c7f3350c1f64e9d5" dmcf-pid="79vux1EokP" dmcf-ptype="general">직원들과 함께 모수서울에 가서 500만원을 쓴 적이 있는 정지선은 "모수홍콩 음식 맛도 궁금하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fcde56140883dbf4f206d3b46c74d6c1cd8ae2ba8b93f9b715a6b959f27b313c" dmcf-pid="z2T7MtDgc6" dmcf-ptype="general">김숙은 정호영에게 "모수서울 안 가봤냐"고 묻고 정호영은 "예약이 어렵더라"고 예약 실패 경험담을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정호영은 "'모수 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로 약 40만원 정도 된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다.</p> <p contents-hash="a980e14b9c8e4c003245f4c09cf72e11d50383c92c43c4522ca9e95db4b36307" dmcf-pid="qVyzRFwao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모수 시그니처 메뉴 '전복 타코'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복 타코'를 본 김숙은 눈을 번쩍 뜨고 박명수는 "신기하다"며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edeeca03c71d767ce214cc0a9946a6871c876dc7a7183b65368de695bb710247" dmcf-pid="BfWqe3rNj4"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바삭한 유바에 부드러운 전복, 감태 향이 어우러져 마치 바다를 그대로 담은 느낌"이라며 극찬한다.</p> <p contents-hash="27a461a1439bb3dfb87273fb072c6fcc38d99087dae0f76093ea60de35f8de60" dmcf-pid="b4YBd0mjkf"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동상이몽 저녁 만찬 04-05 다음 서울시, 고유가 파고에 '기후동행카드' 월 3만원 페이백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