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가까워진 아르테미스 2호…'KT 박윤영호' 공식 출범 [뉴스잇(IT)쥬] 작성일 04-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일 달 뒤편 약 7400㎞ 도달…K-라드큐브 이틀째 교신 실패<br>KT 조직개편 단행…펄어비스 '붉은사막' 400만장 판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UKIMFYYv"> <p contents-hash="10259d7534452ece2319f21c9118fde763d769379fcdbfd6a5c307c2b420fe51" dmcf-pid="Wqu9CR3GGS" dmcf-ptype="general"> [편집자주] 정보통신기술(ICT)은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합니다. 그 안의 다양한 이해관계가 맞물려 소용돌이 치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ICT 기사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지만 '기승전ICT'로 귀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그들만의 뉴스'가 아닌 개개인의 일상 생활과도 밀접한 분야죠. 민영통신사 <뉴스1>은 한주간 국내 ICT 업계를 달군 '핫이슈'를 한눈에 제공합니다. 놓쳐버린 주요 뉴스, [뉴스잇(IT)쥬]와 함께 하실래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12edd01bc1824e3c7e17d3e40c4ccbd94ef4745ea6d6c86ebd75aaf759645" dmcf-pid="YB72he0H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셋째 날, 오리온 우주선의 창문을 통해 촬영한 달의 모습. 2026.04.05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141526701yjoj.jpg" data-org-width="1400" dmcf-mid="Paij7IRf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141526701yj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셋째 날, 오리온 우주선의 창문을 통해 촬영한 달의 모습. 2026.04.05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31cda351edb3a7be2bd2b139bfdfb311604417f9121fb43f0f9597689e204e" dmcf-pid="GbzVldpXt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보다 달에 더 가까운 지점에 진입하며 임무를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 반면 함께 탑재돼 지구 궤도에서 분리된 한국 초소형 위성 'K-라드큐브'는 지상국과의 교신이 이틀째 이뤄지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7bf5c085858c2fde20e9073f2d1e17ace583c18e13330403424f09766af96289" dmcf-pid="HKqfSJUZXC" dmcf-ptype="general">국내 통신업계에선 박윤영 KT대표가 취임 직후 조직개편과 계열사 대표 인사를 연이어 단행하며 그룹 전반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은 출시 12일 만에 4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h3 contents-hash="169ed8336a27348d1104f04c0e1ebec0a3d574c099f7fd3b720e2af7ef227485" dmcf-pid="X9B4viu5ZI" dmcf-ptype="h3">"지구보다 달에 더 가까이"…아르테미스 2호 순항 중</h3> <p contents-hash="64b08d56a1a5e117a13776675310e73477c314c4b0870aacb1f6a10eaa925434" dmcf-pid="Z2b8Tn711O" dmcf-ptype="general">NASA는 4일(현지시간)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보다 달에 더 가까운 지점에 진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8afa71bd636d798f65a6f989064c4e5e7d4fab1673e70fc1b05fbc0a628c1f" dmcf-pid="5VK6yLztHs" dmcf-ptype="general">NASA에 따르면 4일 오전 9시 55분(미 서부시간 기준) 현재 우주선과 달 사이 거리는 약 11만 마일(17만 7000㎞)이다.</p> <p contents-hash="db0e0ad87fceda3d052992d4916dbb89e702dbb398e64fbf7352cc05b5d3d8b3" dmcf-pid="1f9PWoqF5m" dmcf-ptype="general">우주선은 지구보다 달의 중력이 더 크게 작용하는 영향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임무 기간 달 뒤편 비행을 통해 인류가 직접 관측하지 못했던 영역을 탐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6787c102fd7c5f27bdbe71f685ac638463e6f450bf00b4ce43439c17bae6c20" dmcf-pid="t42QYgB31r" dmcf-ptype="general">이번 임무에서 아르테미스 2호는 지구로부터 최대 약 40만 6773㎞까지 멀어질 예정이다. 이는 1970년 아폴로 13호가 기록한 인류 최장 비행 거리(40만 171㎞)를 넘어서는 수치다.</p> <p contents-hash="60589c8b36369bff05fd6cc9b21f7d85952c5aa5b2aa16228b8793b34896e357" dmcf-pid="F8VxGab0Yw" dmcf-ptype="general">다만 아르테미스 2호에 실려 발사된 한국 초소형 위성 'K-라드큐브'는 지구 궤도 분리 이후 이틀째 정상 교신에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97b31d0579c85e5bfb92e6419d2a320f04b6fe71e46a95ca874b4649c2cbe2bf" dmcf-pid="36fMHNKp1D" dmcf-ptype="general">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한 'K-라드큐브'는 지구를 둘러싼 밴앨런 복사대에서 우주 방사선을 고도별로 정밀 측정하는 것이 목표였다. 부탑재체로 지구 고궤도 방사선 환경에서의 동작 검증을 위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반도체가 탑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dbeb4a50de53ebed33b3cb401f792874bb174cfb2f38c11fb1f6807f7ee93" dmcf-pid="06fMHNKp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직후 주요 네트워크 인프라 현황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2026.03.31(KT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141527177ewfs.jpg" data-org-width="1400" dmcf-mid="QnaDKvnQ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141527177ew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직후 주요 네트워크 인프라 현황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2026.03.31(KT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37b2c955501f6e73800bcdd97dc8e1910c32aec549c2137bfa55f3e81fd5200f" dmcf-pid="pP4RXj9Utk" dmcf-ptype="h3">KT '박윤영 체제' 출범…조직개편 단행 </h3> <p contents-hash="2c5273846925fe845a23a52b01ff650c7f6bc3004325743a251de8e686de3d2b" dmcf-pid="UQ8eZA2uZc" dmcf-ptype="general">박윤영 KT(030200) 대표가 지난달 31일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했다. 취임 직후 민첩한 조직으로 체질 개선을 위해 임원급 조직을 30% 축소하고 주요 부서장을 전면 교체하는 등 과감한 쇄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ca66310416c1bf79c01c69a955e9907bfdb1f7638d8ef9dabec219d1959f736" dmcf-pid="ux6d5cV7XA" dmcf-ptype="general">동시에 KT클라우드·KT스카이라이프·KT SAT 등 핵심 계열사 수장을 잇달아 교체하며 지배구조 전반에 변화를 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84470ebdc030ddf2972e4872ed56bb6d4579973f7ac502c603688bfc3d92a444" dmcf-pid="7MPJ1kfzGj" dmcf-ptype="general">인사 기조를 두고 내외부에서는 실행력 강화를 위한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내부 출신 인사 위주로 재편하면서 '박윤영호'만의 색깔을 뚜렷이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d6c4b99ac335712c15918ca164f9dfd3b73aa382a13dcd1f72cd782d3e05993" dmcf-pid="zRQitE4qtN" dmcf-ptype="general">조직개편에 이어 계열사 대표 인사까지 속도감을 내는 데에는 전임 체제에서 구축된 인사 구성을 정리하고 새 체제를 빠르게 구축하려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fba94530f7f5097e1cb10ede35468e70270eb598a32a637a650aa71c12d1c" dmcf-pid="qexnFD8B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141527751qix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4RXj9U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141527751qi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 ⓒ 뉴스1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91ad5bffa905b1ac4f3540bba5160c0e54df3c887e0ffc815354a69f37e230a0" dmcf-pid="BdML3w6btg" dmcf-ptype="h3">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400만장 판매</h3> <p contents-hash="7fb960cee95667cdaaaf94e218efd3cbff1f5c22f2bd780d2cb67403df46c2d4" dmcf-pid="bJRo0rPKto" dmcf-ptype="general">게임업계에서는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12일 만인 지난 1일 4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9773be4efb860761c5e3a81cb4cef6f319887118307e80e69d791ad05171dd0e" dmcf-pid="KiegpmQ91L" dmcf-ptype="general">출시 첫날 200만 장, 나흘 만에 300만 장을 돌파한 데 이어 빠른 속도로 판매량을 확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013410d3723b8ee1c4c2c0c59023cd4568186367d9506de8b40c6ffb6b7d871" dmcf-pid="9ndaUsx2Zn" dmcf-ptype="general">특히 콘솔 시장의 '큰손'으로 통하는 서구권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전체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이다.</p> <p contents-hash="65d31e09498c18f080c21ab4bfd18b3f70cab1458a3b4f9da0183d5213c75cfd" dmcf-pid="2LJNuOMV1i" dmcf-ptype="general">붉은사막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영어권 이용자 평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e39dac49839df8cbaa8d2d4b1ba31949ecae149533742b0d7296e2a1ed95dfa" dmcf-pid="Voij7IRfZJ"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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