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역대 흥행 2위 눈앞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fpXj9ULZ">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524UZA2ud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3100726ef483dd7bf1d7bbaa9d392fe11b538a9de8615765f192bebe39e939" dmcf-pid="1V8u5cV7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kado/20260405151205349jjjx.png" data-org-width="640" dmcf-mid="4i1lw8XS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kado/20260405151205349jjj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69ac6540dd6e9789dcb891ec8affbac1d9feda5ccd6f549ec891a17191c5b4" dmcf-pid="tf671kfzJ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6d98ed8c8080c1838bd7f09c814e230f230d49e576b989fad595f894ef9f1" dmcf-pid="F4PztE4q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공개된 포스터. 청령포 유배지에서 물을 만지는 단종의 모습을 담아 ‘왕’이 아닌 ‘소년 이홍위’의 고독과 감정을 강조했다.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kado/20260405151206670kgyb.png" data-org-width="650" dmcf-mid="XoOae3rN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kado/20260405151206670kgy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공개된 포스터. 청령포 유배지에서 물을 만지는 단종의 모습을 담아 ‘왕’이 아닌 ‘소년 이홍위’의 고독과 감정을 강조했다.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46820287d52a0aa569365ab7c55ec6b0fab8c3c2be03111351faff3ef33ca9" dmcf-pid="38QqFD8BiW" dmcf-ptype="general"> <div> </div> <p>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일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61일 만이다.</p> </div> <p contents-hash="95e4839b30ed1877fb95503964e0e89cc77ebb55e258d1e77c89d3dab1c68504" dmcf-pid="06xB3w6bMy"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역대 국내 개봉 영화 가운데 160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명량’(1761만 명), ‘극한직업’(1626만 명)과 함께 총 3편으로 늘었다. 현재의 흥행 추세라면 이번 주 중 ‘극한직업’을 넘어 역대 흥행 2위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p> <p contents-hash="941f25c27a8045b5fdf50d3a32650a7a113879ef12dd70c50167e818c5b792da" dmcf-pid="pPMb0rPKnT" dmcf-ptype="general">흥행 흐름은 기존 대작들과도 차이를 보인다. 통상 흥행작들이 개봉 7~8주 차에 접어들며 관객 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것과 달리, ‘왕과 사는 남자’는 8주 차까지 평일 10만 명대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갔다. 9주 차 들어 수만 명대로 다소 둔화됐음에도 안정적인 관객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점은 이례적인 지점으로 꼽힌다. ‘명량’이 개봉 초반 폭발적인 관객 유입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고, ‘극한직업’이 입소문을 기반으로 한 ‘역주행형’ 흐름을 나타냈다면, 영화는 초반 흥행 화력과 중후반 장기 유입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12f13fea34c713d741e7306d27e26f667b4b9c752bab9183214db623625fc8f4" dmcf-pid="UQRKpmQ9Lv" dmcf-ptype="general">장기 흥행의 배경으로는 반복 관람층 확대가 꼽힌다. 5일 CGV 회원 관객 조사에 따르면 관객 100명 중 8명(8.2%)은 영화를 두 번 이상 관람한 ‘N차 관객’으로 나타났다. 2회 관람 비율은 5.2%, 3회 이상은 3.0%였다. 특히 3회 이상 관람 비율은 역대 천만 영화 가운데 ‘서울의 봄’(2023),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와 함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434cc7dc30ef2cfe5b66fa1f4ce6241c0c2451bbfd2dce8fb6a39d5053dcc98" dmcf-pid="uxe9Usx2LS" dmcf-ptype="general">흥행 열기는 부가 콘텐츠로도 확산되고 있다. 각본집은 예약 판매 단계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출간 전부터 4쇄 제작에 들어갔고, 극 중 궁녀 매화를 연기한 배우 전미도가 참여한 발라드곡 ‘벗’도 지난 3일 발매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div contents-hash="e4b5ec4794f6fe68d9f83a39eae9ce074882df49f283596ca8cbad4da1f2cad3" dmcf-pid="7Md2uOMVdl" dmcf-ptype="general"> 영화의 배경지인 강원 영월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열린다. 장항준 감독은 개막일에 맞춰 영월을 찾아 특강과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안현 기자 <br> <p> </p> <p> </p> <p>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봄의 여신이 따로 없네…꽃 같은 비주얼 04-05 다음 ‘오은영 리포트’ 아내 “남편에게 각목으로 맞아”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