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S 2026] 지구 2바퀴 돌아 확인한 ‘K-배터리 서비스’, 글로벌컨소시엄으로 세계 표준 쏜다 작성일 04-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성원 KFMSA 이사 주축, 4개사 결집출격<br>배터플라이ㆍAI Futureㆍ포엔ㆍ퓨처렉스, <br>재제조~투자유치까지 ‘원스톱’ 글로벌공략<br>전기차 넘어 전기선박, 스마트철도 그리고<br>AI로봇 등 배터리 전생태계 서비스 표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WifYae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0062a5cc8f283a6c32ba500364f7fc42d7d8e8b37a5667684b45749a10241" dmcf-pid="Z5Yn4GNd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배터리 서비스’ 글로벌컨소시엄을 위해 4개사를 결집시킨 주역인 박성원(맨왼쪽) 배터플라이 대표가 지난 2일 열린 FAMS2026 발대식 현장에서 이석구(오른쪽에서 세번째) KFMSA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d/20260405153546810otfp.jpg" data-org-width="1280" dmcf-mid="GOR5he0H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d/20260405153546810ot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배터리 서비스’ 글로벌컨소시엄을 위해 4개사를 결집시킨 주역인 박성원(맨왼쪽) 배터플라이 대표가 지난 2일 열린 FAMS2026 발대식 현장에서 이석구(오른쪽에서 세번째) KFMSA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18eedb219a9380447d38413d56b6a2dbd82d6f9f77bbcf45f65f9d2c96e51a" dmcf-pid="5ePGsQ1y52"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AI 대전환기를 맞아 미래 모빌리티 산업 패러다임이 제조에서 서비스로 급격히 전환되는 가운데, (사)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KFMSA, 회장 이석구)의 핵심 기업들이 주도하는 ‘K-배터리 서비스 컨소시엄’이 글로벌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그 중심에는 ‘Future AI Mobility Summit 2026(FAMS 2026)’의 1팀장이자 K-배터리 실행 동력인 박성원 배터플라이 대표가 있다.</p> <p contents-hash="d12fee1259de38daa817de45486510ef22d1a25b4721072d04cefc6ba6ccb847" dmcf-pid="1dQHOxtWG9"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지난 2일 서울시 교통회관에서 개최된 FAMS 2026 발대식에서 ▷배터플라이(대표 박성원) ▷AI Future(대표 류성택) ▷포엔(대표 최성진) ▷퓨처렉스(대표 정래훈) 4개사가 결합한 강력한 컨소시엄을 통해 글로벌 배터리 애프터마켓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발대식은 오는 6월3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KFMSA(회장 이석구), 헤럴드미디어그룹(대표 최진영) 공동주최의 FAMS 2026 행사를 더욱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진행됐다.</p> <div contents-hash="1a1a69651934e38a97e6d8bae9ed6c495a386dbe23b2f7f44f03f249b56eaddc" dmcf-pid="tJxXIMFYYK" dmcf-ptype="general"> 4개사 연합군 ‘K-배터리 서비스’ 글로벌진출망 구축 </div> <p contents-hash="56b8632e69e299d6b5d6b193c3385356a0074b9d4ddca3dd1911f47d7a351d86" dmcf-pid="FiMZCR3GXb" dmcf-ptype="general">발대식을 통해 구성된 이번 컨소시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선도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26f26e85f8eb031c60e806a3b5d9ca2ca1892cced7560ba46e9b6ce4d57a8e6d" dmcf-pid="3nR5he0HXB" dmcf-ptype="general">배터플라이는 글로벌 거점 및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한 사용자 중심 EV 서비스 시스템 및 서비스 표준화 주도에, AI Future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수립 및 대규모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포엔은 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및 정밀 수리 기술을 통한 자원 순환형 모델 구축에, 퓨처렉스는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차세대 정비 거점(Next-generation Service Station) 표준 구축 및 운영에 주력키로 했다.</p> <div contents-hash="987d578792f2ed7b7524a862d235ea947323345f14989807dd275e275754df68" dmcf-pid="0Le1ldpXZq" dmcf-ptype="general"> “제조 넘어 서비스로”... 전분야 배터리 생태계 아우르는 전략화 </div> <p contents-hash="a09f691ca666994c987df5c6ee97363446c6d0da88c32efd9db906ad9bfdf10a" dmcf-pid="podtSJUZYz" dmcf-ptype="general">박성원 대표는 지난 3년간 지구 두 바퀴에 달하는 거리를 이동하며 북미, 유럽, UAE, 인도, 중국 등 글로벌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00a865ae487fdbc79da15f21a64a15e39cd2b5074d2e3c11fe82e1a67a4b1" dmcf-pid="UgJFviu5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성진(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 포엔 대표, 정래훈(맨뒷줄 왼쪽에서 열번째) 퓨처렉스 대표, 류성택(맨뒷줄 왼쪽에서 열두번째) AI Future 대표가 지난 2일 열린 AI모빌리티 서밋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d/20260405153547056njfp.jpg" data-org-width="1280" dmcf-mid="HKXgPZcn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d/20260405153547056nj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성진(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 포엔 대표, 정래훈(맨뒷줄 왼쪽에서 열번째) 퓨처렉스 대표, 류성택(맨뒷줄 왼쪽에서 열두번째) AI Future 대표가 지난 2일 열린 AI모빌리티 서밋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c20528a80e1b38a82abfdd78b1c9f5aed3359c1516590569ed3a43f775ec2c" dmcf-pid="uai3Tn71Gu"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세계 시장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제품이 아닌, 배터리를 어떻게 관리하고 수리하며 재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표준화된 서비스 패키지’”라며 “포엔의 기술력과 퓨처렉스의 표준 인프라, AI Future의 글로벌 자본 동원력이 결합된 우리 컨소시엄이 그 해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컨소시엄이 제안하는 서비스 모델은 단순 전기차를 넘어 전기선박, 스마트철도, AI 로봇 등 배터리가 사용되는 모든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에 적용 가능하다는 게 박 대표의 말이다.</p> <p contents-hash="a90e394c65a5a06969586ebd6fbdd3930f76f0afa5ca8c905a756ef7fccaacc9" dmcf-pid="7Nn0yLztGU" dmcf-ptype="general">배터리 생애주기 관리(LCC)와 정밀 진단 수리 SOP(표준작업절차)를 포함한 이 통합 모델은 오는 6월 ‘FAMS 2026’ 본 서밋을 통해 글로벌 VVIP들에게 구체적인 실물로 공개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5946ddcd6e138001d15a46b2341b8065a4cb577107d466790f89e9fc8be8c69c" dmcf-pid="zjLpWoqFGp" dmcf-ptype="general"> 글로벌 모빌리티서비스 영토 넓히는 ‘K-아이콘’ </div> <p contents-hash="1a7d125b76e9f7824d961728c5a03cacd724b261423b7f314ef967132df2a08c" dmcf-pid="qAoUYgB3Z0" dmcf-ptype="general">4개사 컨소시엄의 행보는 한국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EV 실크로드’ 전략의 실질적인 실행 모델로 평가받는다. 컨소시엄은 향후 중동 및 아시아 국가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K-서비스의 영토를 전세계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7cd7e30a0e3794a35aac4fa49eb230f2675ae2ebadc517596440a1887740666" dmcf-pid="BcguGab0Y3" dmcf-ptype="general">FAMS2026 조직위는 “지구 두 바퀴의 현장 경험과 4개사의 혁신 역량이 결집된 이번 컨소시엄은 FAMS 2026이라는 거대한 무대에서 K-배터리 서비스의 글로벌 성공 신화를 증명해 보일 준비를 마쳤다”며 “이들 4개사가 보여줄 파워풀한 시너지에 주목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808c235bf89b092f23c495f28e2acb0d3c0391193d04e0331ce26354ffa17e0" dmcf-pid="bDjqZA2uYF" dmcf-ptype="general">ysk@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유진, '전국노래자랑' 출격…신곡 열창했다 04-05 다음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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