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프로듀서 “BTS와 공동 작업=특권, 빌보드 1위 놀랐다” 작성일 04-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9QL7CE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3cbdee0a4bafac96afcd769d4c6edaf986118c1778ea6a3b70d5f7a4368f0" dmcf-pid="BK2xozhD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155638369sijf.jpg" data-org-width="650" dmcf-mid="z7B8JpsA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155638369si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b9VMgqlw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03d0cff8d68fcdaabc97ca4a7ba0b1f2484986988d70cc410d159e7bb2e4cf6d" dmcf-pid="K2fRaBSrdI"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타일러 스프라이(Tyler Spry)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공동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b2c96605d662f714405acf1feece9357e4f8c5d7f6700f1f627aef2b8a5e47d" dmcf-pid="9V4eNbvmiO" dmcf-ptype="general">미국 빌보드는 4월 2일(현지시간) 타일러 스프라이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7d79b2d5312750456b11ea7007022342ce6298c02058770ef52c35f95f150a8" dmcf-pid="2f8djKTsns" dmcf-ptype="general">타일러 스프라이는 방탄소년단에 앞서 배드 버니(Bad Bunny) 등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한 세계적 가수들과 작업한 크리에이티브 팀의 일원이다.</p> <p contents-hash="d6f6a7ca2f24d3f7737b3adce05b5b4173a4d75620953762451e807478b0f82c" dmcf-pid="V46JA9yOim" dmcf-ptype="general">타일러 스프라이는 "어떤 멋진 노래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 같다"며 "SWIM'은 자연스럽게 탄생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치열한 싸움을 벌어야 할 때가 많다. 이 곡의 기본 구조를 만드는 데에는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ed98e4563ec4087a659d66081cd915c0b5d60324d5d2b79fefbb243ddd93eb" dmcf-pid="f8Pic2WIer"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신곡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동시 점령했다. 타일러 스프라이는 "솔직히 놀랐다.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야심 찼고 팬들이나 대중이 쉽게 예상할 수 없었던 사운드였다"며 "LA 스튜디오에서 우리가 만든 곡을 전설적인 가수들이 실제로 부르는 모습을 보며 정말 흥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cf3a91dad63819a24daae6d23f6ef90680cc4baa43c8a5b9c2ef8880fdd01b" dmcf-pid="4BKPnuIknw" dmcf-ptype="general">타일러 스프라이는 멤버들과 동시에 단체 작업을 하진 않았고 일대일로 작업했다고 전했다. 그는 "정국은 놀라운 송 라이터이자 싱어다. 오토튠 없이 모든 음을 완벽하게 낸다. 뷔는 정말 다정하고 톤이 기가 막힌다. 유머도 넘쳐서 스튜디오에서 농담을 주고받으며 즐겁게 작업했다. RM은 팀 내 큰형 같은 느낌이었다. 자신이 뭘 원하는지 정확히 알았고, 멤버들이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893267f8e85f2c81323c4274e4c9d36402c565b329865ab114773cd14cc1e2" dmcf-pid="8b9QL7CEMD" dmcf-ptype="general">이어 "방탄소년단은 정말 친절한 사람들이었고 그들과 작업한 건 특권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f1b92a5e33b44f192fb8e549605160330d2ff65478d29609bfd4b9216bd1a6" dmcf-pid="6K2xozhDn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했다.</p> <p contents-hash="6a20dd13bf21c53b95e2b555318f0a174934f7f36e5ed070e31e1f81696d321c" dmcf-pid="P9VMgqlwi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번 신보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1위를 동시 석권했다. 타이틀곡 ‘SWIM’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3일 연속(3월 20일~4월 1일) 1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Q2fRaBSrRc"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V4eNbvmi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눈물의 브로맨스 04-05 다음 '히키코모리·폭식' 이수현 "'Love Lee' 활동 덕분에 다시 살았다" 고백('강호동네서점)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