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 통산 4번째 챔피언…5년 만에 봄 배구 정상 작성일 04-05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5/0001345999_001_2026040516041505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한국도로공사 대 GS칼텍스 3차전 경기. GS칼텍스의 실바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GS칼텍스가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에서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었습니다.<br> <br> GS칼텍스는 오늘(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한국도로공사와 3차전에서 세트 점수 3대 1(25대15, 19대25, 25대20, 25대20)로 승리했습니다.<br> <br> 적지인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1차전과 2차전을 잡았던 GS칼텍스는 안방으로 돌아와 한 경기만에 시리즈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 <br> GS칼텍스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2007-2008, 2013-2014, 2020-2021시즌에 이어 4번째입니다.<br> <br> 또한 햇수로는 차상현 전 감독이 팀을 이끌었던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입니다.<br> <br>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치고 프로배구 여자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따돌린 GS칼텍스는 플레이오프(3전 2승제)에서 현대건설을 2승 무패로 제압했습니다.<br> <br> 그리고 챔피언결정전에서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도로공사마저 3전 전승으로 잠재우며 포스트시즌 6전 전승 '무패' 우승을 일궜습니다.<br> <br> 정규리그 3위 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2007-2008시즌 GS칼텍스(3승 1패)와 2008-2009시즌 흥국생명(3승 1패), 2022-2023시즌 도로공사(3승 2패)에 이어 4번째입니다.<br> <br> GS칼텍스는 사상 최초로 '준플레이오프 출전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3위 팀 최초의 챔피언결정전 무패 우승' 기록도 세웠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중동 리스크에도 끄떡없다…삼성전자, 1분기 이익 50조 전망까지 04-05 다음 GS칼텍스, 여자배구 챔프전 5년 만에 우승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