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신민기, AG 대표선발전서 남자 10m 공기소총 한국新 작성일 04-05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5/AKR20260405034800007_01_i_P4_20260405161111972.jpg" alt="" /><em class="img_desc">창원특례시청 신민기<br>[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창원특례시청 신민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10m 공기소총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br><br> 신민기는 5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254.3점을 쏴 한국기록을 경신했다.<br><br> 종전 기록은 자신이 2024년 제33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기록한 253.3점이다.<br><br> 신민기는 이 종목에서 5번이나 한국신기록을 세웠다.<br><br> 현재 이 종목 세계기록은 이탈리아의 솔라초 다닐로 덴니스가 2025 국제사격연맹(ISSF) 중국 닝보 월드컵에서 수립한 255.0점이다.<br><br> 이날 본선에서 628.5점으로 7위를 기록한 신민기는 결선에서 강한 집중력을 발휘해 254.3점으로 1위에 올랐다.<br><br> 2위와 3위는 각각 252.5점, 231점을 쏜 박하준(KT)과 이현서(경남대)가 차지했다.<br><br> 여자 공기소총 10m 결선에선 권은지(울진군청)가 253.1점으로 1위에 올랐다. <br><br> 2위는 반효진(252.7점·대구시설공단), 3위는 조은별(230.8점·한국체대)이다.<br><br>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선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IBK기업은행)이 242.5점을 쏴 1위에 등극했다. <br><br> 240.5점과 220.1점을 쏜 양지인(우리은행)과 추가은(임실군청)이 그 뒤를 이었다.<br><br>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선 최보람(243.4점·서산시청)이 1위, 임호진(243.1점·KB국민은행)이 2위, 홍수현(220.5점·강원도청)이 3위를 차지했다.<br><br> 이번 선발전은 종목당 5차례의 선발전 가운데 상위 4회 기록으로 산출된 환산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 대표 선수는 27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결정해 이의 신청 기간을 거쳐 대한사격연맹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 <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골잡이에서 특급 도우미로' 손흥민, 생애 첫 4도움 폭발... MLS 도움 1위 등극 04-05 다음 GS칼텍스,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정상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