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폭행 논란' 활동 중단했던 日 톱 여배우, 1년만에 복귀 선언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h9iUOc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d70faaac209f5f9008dac3e103ae14e1fe7b5fcf1ecf6cd23660cb03b9e63" dmcf-pid="Pb3nsQ1y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 닛테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egye/20260405161104298bpms.jpg" data-org-width="910" dmcf-mid="fDMREfGh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egye/20260405161104298bp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 닛테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7a2a87b9cb0f391badd06a4aae7e623422f5e14b3f01e72e73fba96b361dde" dmcf-pid="QK0LOxtWC7" dmcf-ptype="general"> 간호사 폭행 혐의와 불륜 스캔들로 활동을 중단했던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1년만에 복귀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104d4de350d5f1d6a59f195f0a6e8ee795393b44b73707708a8ffc612f5418a" dmcf-pid="x9poIMFYTu" dmcf-ptype="general">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1일 공식 홈페이지에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격려의 말을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린다. 2026년 4월부터 조금씩 활동을 재개하려 한다"는 입장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bc2b7e47071ff3b9bd455e4160f1c9922a523b3c28ecbcf56dee6c78755742f6" dmcf-pid="ysjtVWgRlU" dmcf-ptype="general">이어 그녀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컨디션 관리를 철저히 해 무리 없는 형태로 활동에 임해 가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6ef1130c47053c5b0e3aa2a47f243a4fb20dc6e3636f8d1e7791ab13c674f21" dmcf-pid="WOAFfYaeyp" dmcf-ptype="general">히로스에 료코는 앞서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들로 일본 현지사회에 큰 충격을 안기며 '논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a8c428ba42c1ac678bfaa4aa282b5424be4f2fd5d44e6b46beed97f926f011d4" dmcf-pid="YIc34GNdh0" dmcf-ptype="general">그녀는 2014년 9살 연하의 남자 배우 사토 타케루와 불륜설이 제기된 바 있으며, 2023년 6월에는 미슐랭 스타 셰프인 토바 슈사쿠와 제기된 불륜설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b022eed66d30f4f6b9dee9b3595ec26a281a5eee71da1e7d5981679d162ca002" dmcf-pid="GCk08HjJv3" dmcf-ptype="general">일본 연예매체인 주간 슈칸분슌(週刊文春·주간문춘)은 당시 히로스에가 2023년 5월 토바 슈사쿠가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을 방문해 남성의 어깨에 기대는 등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고, 고급 호텔에 시차를 두고 방문한 모습이 포착했다.</p> <p contents-hash="ac5a6c4cd5dbc155ffcbd63cc48cee10c7ce75666ae9f0b27bcb1762f40b8731" dmcf-pid="HAJW7IRfCF" dmcf-ptype="general">보도 이후 기혼자였던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며 서로의 관계를 부인했지만, 결국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p> <div contents-hash="790d8905f65f4329c9b411f5254e2a33262b1e1894dddae131df37471e382221" dmcf-pid="XciYzCe4lt" dmcf-ptype="general"> 이로 인해 히로스에는 같은 해 7월 경 소속사 홈페이지에 남편인 캔들 준과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a7ffe967e39a1c5d66c8b7e0a328095612c3285950e016683cf39c3593da7" dmcf-pid="ZknGqhd8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 닛테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egye/20260405161104526kf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4oLoIMFY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egye/20260405161104526kf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 닛테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628949114fb49f2243c2db5066935254ab7d3c5fca97ca933ff13b77c1f53e" dmcf-pid="5ELHBlJ6T5"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히로스에는 지난해 4월 8일 일본 가케가와시 신토메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시즈오카현 시마다 시립 종합 의료센터로 이송된 사실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논란에 불을 지폈다. </div> <p contents-hash="cbabca0c18dc7e317d849c4083b75fd31aa8b9d0a7aa17fe37da828335da7e91" dmcf-pid="1DoXbSiPCZ" dmcf-ptype="general">당시 그녀의 차량 속도는 시속 185km로 제한 속도를 한참 넘어선 상태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594a57266532e0694f34a8bac43d1ad7cc8bf42d1a3c0d1b26f831267af070a0" dmcf-pid="twgZKvnQvX"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히로스에는 간호사 다리를 걷어차고 팔을 할퀴는 등의 폭행을 가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 <p contents-hash="54d301843ef580cec54a0158e7d172a9c07ddff07abe21bcbe6317b488adb36b" dmcf-pid="FHh9iUOchH" dmcf-ptype="general">그녀는 조사 과정에서도 큰 소리를 내는 등 불안정한 상태를 보였고, 시즈오카현 경찰은 약물 검사를 진행한 결과 불법 약물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dffbe3e3b07a4e2a128d7f3d231f06bd62836cc5b2873488afaf0f640a8b54" dmcf-pid="3Xl2nuIkvG" dmcf-ptype="general">피해 간호사 측과 합의가 진행되면서 석방된 히로스에는 취재진 앞에서 별다른 말 없이 고개를 숙인 뒤 한 차량에 탑승했는데 차량 뒷좌석에서 활짝 웃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또 한 번 논란이 됐다. </p> <div contents-hash="a12d7f02bac46517f8f8f64f51487a6433279072c4d87e4559ee1468d23957c7" dmcf-pid="0ZSVL7CECY" dmcf-ptype="general"> 해당 장면이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죄송한 척 하다가 웃는게 역시 여배우" "석방됐다는 안도감에 웃었을 수도 있다" "그녀를 데리러 나온 남성들의 정체가 궁금하다" "운전사들의 분위기가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6b6344ce900f16898af314be13f73742953bf71ccc13a72ab2a3c4ba5c28c" dmcf-pid="p5vfozhD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철도원' 속 배우 히로스에 료코. 영화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egye/20260405161104740fdck.jpg" data-org-width="457" dmcf-mid="8KSVL7CE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egye/20260405161104740fd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철도원' 속 배우 히로스에 료코. 영화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aa66111db92f0d7cdfbf93b32734578caf1a9dd06b80b30a97519563d08cbe" dmcf-pid="U1T4gqlwvy" dmcf-ptype="general"> 히로스에는 해당 사건에 대해 "병원에 갔을 때 일시적인 공황 상태에 빠져 저지른 일"이라며 "피해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93ec07563d660aeb4319a69254aae899554728f9261a9a360470322359faa74c" dmcf-pid="uty8aBSrhT" dmcf-ptype="general">수많은 논란 이후 그녀는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건강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2a07d2c589937d65c8697fed1372387f7d1cb028b7e0daa4cfc63d19195fd35" dmcf-pid="7FW6Nbvmvv" dmcf-ptype="general">한편, 히로스에 료코는 1990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일본에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갖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영화 '철도원', '비밀'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cf6db8bbd7e9f69311d079891fc55fae23aedf580764b237dc3685630cb4f2fd" dmcf-pid="zOAFfYaevS"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획은 챗GPT, 코딩은 클로드"…ICT 업계, '멀티 AI' 전쟁 04-05 다음 '음중' OWIS, 데뷔 무대 접수…꿈속 박물관 문 열었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