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송선미, 실리프팅 싹 끊었다…"부작용 있어, 자연스럽게 늙고파" 작성일 04-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lmnuIk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bc7f07830b9aa8dd6f66eff18bea06be7eb5c9fe5dcfdb07d5a2c04e1f475" dmcf-pid="twSsL7CE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선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xportsnews/20260405163323596pfq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Uq0viu5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xportsnews/20260405163323596pf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선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c62132e567eb8280484dc08aa7181950135f8ba21e97b3ac000bb30f27a4ed" dmcf-pid="FrvOozhDXv"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송선미가 시술에 관해 이야기했다. <br><br> 4일 유튜브 채널 '그래, 송선미'에는 '24시간이 모자란 싱글맘 여배우가 절대 빼먹지 않는 관리 루틴 | 효율갑 뷰티디바이스, 운동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 영상 속 송선미는 "보통 엄마가 되면 나를 포기하는 게 미덕이라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나를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나를 놓아버린다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무너지면 아이의 세계도 무너지는 거 아니냐"고 말문을 열었다.<br><br> 이어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좋은 것도 더 챙겨 먹고 피부 관리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 그게 엄마로서의 책임감하고 같이 연결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니까"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cfa00a185457afd2f7861d10848ea207eb4a936e7a5e9c8c224c2a8724d70" dmcf-pid="3mTIgqlw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 송선미'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xportsnews/20260405163324934zodk.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2zGab0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xportsnews/20260405163324934zo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 송선미'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272d69f3c6d8aa89ac8a2214e306349bb6e65f13214ad319c58922b5fead2f" dmcf-pid="0syCaBSrGl" dmcf-ptype="general"> <p><br><br> 또한 "사실 싱글맘에게 시간은 황금과도 같다.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두 사람이 하는 일을 혼자서 다 해야 하니까. 그래서 매번 피부과를 가거나 에스테틱에 간다는 게 사실 좀 부담이더라"라며 애용하는 홈 디바이스 기기를 소개했다.<br><br> 송선미는 "밥먹듯이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딸아이 (학교) 보내고 와서 루틴처럼 하니까 예뻐진다. 요즘 예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고 뿌듯함을 내비쳤다.<br><br> 이에 제작진은 "댓글에도 실리프팅 했냐는 반응이 있더라"라고 언급했고, 송선미는 "실 리프팅 안 했다. 하면 말씀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떤 뒤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만큼 하다가. 뭔가를 인위적으로 올리면 얼마 동안은 예쁘고 괜찮은 것 같은데 부작용이라고 해야 하나. 데미지가 남더라. 젊었을 때는 실 리프팅도 해봤는데 지금은 싫다.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늙고 싶다"고 밝혔다.<br><br> 사진=유튜브 채널 '그래, 송선미' </p> </div> <p contents-hash="25e7d498e3a37d29f2c57edcf99cf7a47ad8caae5c59a3bec9359490e290d70d" dmcf-pid="pOWhNbvm1h"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넌 있어? 죽도록 빌고 싶은 소원”앱의 저주 YA 호러 ‘기리고’ 24일 공개 04-05 다음 빚쟁이 협박 속 키운 효자 아들, 성인 되자 돌연 증발? "생활 반응 없어" ('탐비')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