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김종국, 결혼 7개월만 돌아왔다…"수건 하나로 일주일 써" 충격 발언 ('집대성')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vNyLzt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75be8603611861d3a10d5a5d42643e698ba40a8b5d2501b3cae8bd42a66a0" dmcf-pid="5uYkHNKp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164040927rurc.jpg" data-org-width="650" dmcf-mid="G0DMr6Zv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164040927ru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854e1d99445a9e7f80a1398c26d0b86c6dd20e975731b53f87cc49fce3a930" dmcf-pid="17GEXj9UT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김종국이 충격의 짠돌이 일화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8ad223a284cfe1f861e0955ff18490b0c353000ca3e40e2eaebdcfad6a7a3745" dmcf-pid="tzHDZA2uSK"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상남자와 하남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추성훈과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75d27d6a5b9abd43bb5ad55b80ffce9411dd4caac70223574ae3fb10107f006" dmcf-pid="FqXw5cV7hb" dmcf-ptype="general">대성과 김종국, 추성훈은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에 함께 출연했다. 대성은 두사람에게 "'저 형 이 부분은 상남자가 아니다' 하는 부분 있었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우리 같은 경우는 근육이 있으면 따뜻하다. 열이 많다. 저는 차에 타면 무조건 창문에 습기가 찬다. 상남자라 그렇다. 나는 밖이 안 보이는 정도"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e1c08b4e7cc46dbf2de747d1922d23050ae0108d832850af2aa42ff292f7ae42" dmcf-pid="3BZr1kfzSB"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저는 풍경을 보고 싶어서 컨트롤을 한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추성훈은 "너는 컨트롤 할 수 있냐. 나는 못한다. 넌 아직 멀었다"고 깐족거렸다. 이에 김종국은 "살다가 몸에 열 많이 나는 걸로 자랑하는 거 처음 본다"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78e61ff30774cece9a58a26f6a95bb6edd0c880762c571f0284b282fe8fffa" dmcf-pid="0b5mtE4q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164041183ifrg.jpg" data-org-width="1079" dmcf-mid="HcR7d0mj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164041183if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9ac44a92560954dd40efd1d395a453ed90f3bcbb336692a5aeca883749af6e" dmcf-pid="pK1sFD8Bhz"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김종국도 자신만의 상남자 일화를 밝혔다. 김종국은 "여행가고 그럴 때 호텔에 가면 매일 청소해 주지 않냐. 일주일 있으면 청소하냐"고 물었다. 대성과 추성훈이 "그건 당연히 하는 거 아니냐", "호텔이라면 해주시는데 왜"라고 당황하자 김종국은 "나는 아예 안 한다. 호텔은 어느 정도 깔끔하지 않냐. 수건 같은 것도 대충 나는 하나로 돌려쓴다. 몸만 닦고 머리 말리지 않냐"고 밝혀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871121a98778968ca6d5afc63ad78ff20eb3bf345c1e357fbf7a5b48b96f384d" dmcf-pid="Uhj8c2WIy7"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그냥 더러운 거야. 너는"이라고 타박했고 대성 역시 "우리가 몸을 씻으면 각질이 안 보이지만 다 닦인다. 침구에도 각질이 떨어진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종국은 "내 각질이잖아. 내 각질인데 뭐 어떠냐"며 "수건 많이 쓰는 게 환경에도 안 좋다더라. 난 아까워서 그렇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05aa8d31502ddd343d9fff7b7b1562a153f1b38f9dda0c20566005443327795" dmcf-pid="ulA6kVYChu"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연예계 대표 짠돌이로 유명한 김종국은 결혼 후 집안에 보일러도 켤 정도로 달라졌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7ScPEfGhvU"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라호텔서 결혼 앞둔 박은영 셰프, 오늘(5일) ‘냉부해’서 직접 발표 04-05 다음 [매일경제TV] 전쟁 공포 속 이번주 주도주는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