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경일, 신곡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 발매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wJQpsA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86a74a78aab69a81dd2fdfb4a72ac3566a23b08a7c193a2733bd4297c18b5" dmcf-pid="qzrixUOc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khan/20260405173204543qnqp.jpg" data-org-width="800" dmcf-mid="7o0vOiu5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khan/20260405173204543qn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2938ef850815eff9d6f2b26f3d1c3f9a2809adb8261c9d0f099b9b3445d1b" dmcf-pid="BqmnMuIkyN" dmcf-ptype="general">가수 한경일이 사랑의 끝에서 다시 한번 깊은 감정을 꺼내 든다.</p> <p contents-hash="c05402f9394d92603c648731a694c4bd9c694581aebdd8f57664a7eddffe7070" dmcf-pid="bBsLR7CEha"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eb8e2700ec9d525ebc530879bdde53d25363e25a470962ce7f863af6418a9b65" dmcf-pid="KbOoezhDSg" dmcf-ptype="general">신곡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는 다양한 곡을 작업한 필승불패와 장석원이 의기투합한 곡으로,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과 그 끝에 남겨진 공허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정통 발라드다.</p> <p contents-hash="4c418c820cfd3e873ddb97c6eb22fba8fa5785ce8be134690662e766bdab0601" dmcf-pid="9KIgdqlwSo" dmcf-ptype="general">영원할 것 같던 관계가 서서히 균열을 맞이하고 결국 이별에 이르는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낸 이 곡은 ‘우린 늘 같은 길을 걷는 줄 알았어/꽃잎이 지듯 너무 쉽게 말라버린 우리 사랑’이라는 가사처럼 익숙했던 관계가 낯설어지는 순간의 감정을 인상적으로 그려낸다.</p> <p contents-hash="b20624e2e2c01d40aa16aaa1304dbea4f527ef811765d8c77237ce77fa7efdcd" dmcf-pid="29CaJBSrSL" dmcf-ptype="general">이 곡에서 한경일은 한층 절제된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곡의 서사를 촘촘하게 쌓아 올린다. 시작은 담백한 읊조림처럼 흘러가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선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웅장하게 번져가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그의 목소리는 ‘말라버린 꽃잎’처럼 생기를 잃어가는 사랑을 정교하게 그려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0aaa0d63e5c7f86928554d5fa157b986ad6e0c3ed8aaac1f12da67d3886bef" dmcf-pid="VO40ZrPKWn"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2002년 첫 앨범 ‘한경일 No.1’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90ca1ba8b06e8bf9b87b56d790b92737a0e7db427d6c200ba002dc7cdd994e9e" dmcf-pid="fI8p5mQ9li" dmcf-ptype="general">한경일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가 됐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4C6U1sx2lJ"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신세경에 직접 선물했나?..'SWIM' 팀복 입고 인증샷까지 [핫피플] 04-05 다음 "아무리 서바이벌이라지만 너무 잔인해"...'1등들' 첫 하차자 발생, 경쟁 가수들 일동 '충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