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작성일 04-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m7CLzt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1ccbc08bd566e30ed29cd23acbe63dd886b4db5489156b1bb8d135d50e6db" dmcf-pid="9POqlgB3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181528173bk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qlcFwR3G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181528173bk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d0c63b16093aedd0402db9ad0b71c19c41df13cbfd0dacfef01e81a4568763" dmcf-pid="2QIBSab0W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서로의 첫인상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f13fd380d27da28748191005ee3620757c7bd506d9c0f8f87cc0b5c8dc67e7f" dmcf-pid="VxCbvNKpv4"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MBCdrama'에는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부의 반말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0e87f6c23af7fd93a062136c32b8e216e8cc48c169b2b22a03f1547f6ac759b" dmcf-pid="fMhKTj9USf"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오늘은 여러분께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반말로 인터뷰를 진행해보려고 한다"며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d4263b98f10a4277fecf2b888473be0a02d6426899a0c29ab404b023b6fd142" dmcf-pid="4Rl9yA2uvV" dmcf-ptype="general">먼저 아이유는 "내가 상대 배우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어?"라고 물었고, 변우석은 망설임 없이 "유레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d56130af8eae304bd6e72a60a8612b8b425e5e458e3f3795660d98009ac72" dmcf-pid="8eS2WcV7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181528390lpf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gwUOiu5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181528390lp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be4c0330d25e96068627b463962c59f7d920ecaad7e66eb331cc668b8f51f3" dmcf-pid="66szhoqFT9" dmcf-ptype="general"> 그는 "그만큼 너무 좋았고, '이번 작품은 더 재밌게 잘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후에 '맞다, 10년 전에 작품을 같이 했었지'라는 기억도 떠올랐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정말 기뻤고 설레기도 했다"고 덧붙이며 당시의 설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21a32d56135e2ca07a05ffb743802f9082b861683e1c35c2fcea9514771a7f6" dmcf-pid="PPOqlgB3vK" dmcf-ptype="general">이어 질문을 넘겨받은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처음 만났을 때 내 첫인상은 어땠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처음 만났을 때는 서로 샵에 다녀오기 전, 완전히 꾸미지 않은 상태였다"며 "변우석 씨 사무실에서 처음 인사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모자를 쓰고 들어오는데, 꾸밈없는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와, 변우석이다', '이렇게 멋있을 수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아우라가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18a0c00c9330fdbb83b476a43252566fcbfced3ebeb084b6dbb65501368e93a" dmcf-pid="QQIBSab0Sb"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모르는 양준혁, 홍콩 모수 방문 비싼 음식값에 깜짝 “한끼에 20-50만원”(사당귀) 04-05 다음 41년 만에 '장모' 꿈 이룬 한윤서 母, 예비사위 위해 고급 한정식집 뺨친 진수성찬('조선의 사랑꾼')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