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르는 양준혁, 홍콩 모수 방문 비싼 음식값에 깜짝 “한끼에 20-50만원”(사당귀) 작성일 04-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QCezhD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38f2e35bb85ce603781837d86cb7b8833769855e99567ad8df8ad65c44446" dmcf-pid="6nxhdqlw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181528257moii.jpg" data-org-width="640" dmcf-mid="fuPIR7CE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181528257mo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7262e255fec3ca78bcb054af64276c4865f5a3ee1ebb0e4e89b2010154761" dmcf-pid="PzFJUSiP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181528419wwky.jpg" data-org-width="640" dmcf-mid="4Cl9yA2u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181528419ww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q3iuvnQe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669684f6c6513e6aa6c5b75b8dff4e9daed5ef7935aa56adc79d0795c4a1cca" dmcf-pid="xB0n7TLxeR"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안성재 셰프의 '홍콩 모수'에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7c2639c3dc4627618e9095efe1424f5988f8d38a9e2b5f788dc454801aaa95e4" dmcf-pid="ywN5kQ1yeM" dmcf-ptype="general">4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1회에서는 셰프 정호영, 정지선,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갔다. </p> <p contents-hash="001dd2766cc1c922d109f2b4d125b06b98fb402948ac158e9127f0ec54ebbbbc" dmcf-pid="Wrj1ExtWRx"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홍콩 서구룡 문화지구에 위치한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의 레스토랑을 찾았다. '홍콩 모수'는 들어서자마자 통창으로 오픈키친 주방을 볼 수 있었고, 실내는 화려한 조명과 한국 전통 악기 장식으로 꾸며져 있었다. </p> <p contents-hash="61a200ac0e26005a95560c9140c500b3d7d5b9f1d79b445a943ffdd6a54ab89c" dmcf-pid="YmAtDMFYiQ" dmcf-ptype="general">홍콩 모수 인테리어의 화룡점정은 박물관의 전시물. 정호영은 "룸에서 박물관에 실제로 전시된 걸 풍경처럼 볼 수 있다. 박물관인 걸 살려서 투명하게 인테리어를 한 것"이라며 이는 박물관 건물에 식당이 위치해 가능한 경험임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ca0ea6e1e5e955145b7cad57f448d8c294ace9abd29fb456fe65e79ae47a8e8" dmcf-pid="GscFwR3GRP" dmcf-ptype="general">앞서 직원들과 한국 모수에 가서 약 500만 원을 플렉스한 경험이 있는 정지선은 "전 (한국 모수에) 가봤는데 한국 모수랑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면서 "홍콩 스타일의 모수 음식이 궁금하다. 한국과 같을까, 식자재가 같을까가 제일 궁금하다"고 김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c9e79954be747d1f1e081a1dc1844fd549e5d6b8eab487819d5dd3dbfdd797c" dmcf-pid="HOk3re0HM6"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양준혁은 안성재에 대해 잘 몰랐다. 정호영이 "저희가 출연한 프로그램 심사를 하셨다"고 설명하자 "아 선수가 아니고 김응용 감독님인 거냐"고 자기 식대로 이해 완료한 양준혁에게 정호영은 "여기가 예약하기 진짜 힘들다. 한 달 정도 예약이 밀려있는데 오늘 모수 식당에서 저희를 위해 자리를 마련해줬다"고 덧붙여 전했다. </p> <p contents-hash="2cd5105823e173c16969b719484a069e1e7af8001930deb35939eebb1c350803" dmcf-pid="XIE0mdpXe8"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양준혁이 식사비를 궁금해하자 "파인다이닝으로 코스 요리를 먹는 데라서 가격이 꽤 한다"며 점심의 경우 한화 약 22만 원, 저녁의 경우 한화 약 41만 원이라고 전해 양준혁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양준혁은 "내 살아생전에 50만 원짜리 밥을 먹다니"라고 감격, "우리 식당에서 50만 원이면 방어 한 마리에 상다리 부러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ZCDpsJUZJ4"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hwUOiu5M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kg 감량' 풍자, 교통 경찰됐다..."법규 요정" (SOLDOUT) 04-05 다음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