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지예은의 의도 다분한 시선에 “제 젖꼭지 봐요!” 폭로 (런닝맨) [MK★TV픽] 작성일 04-0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ZwkQ1yuZ"> <p contents-hash="9e703378d258b12d3d3d1bab84508215f8f995299dce14e375601d04a0db277e" dmcf-pid="X25rExtW0X" dmcf-ptype="general">지예은과 양세찬이 ‘젖꼭지 스캔들’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1e291259104cbdebf6c07aff10ba52348f1e329532441ee617a58f55f9e98c3d" dmcf-pid="ZXrRQpsAzH"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전국 최고의 ‘짱’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한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 레이스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45c6083ba096715bfbcf40be98961fc17d4610fd7169377e3ccf7d094a48f382" dmcf-pid="5ZmexUOcuG"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정수정이 추억의 토크를 하는 가운데, 양세찬이 “예은이가 자꾸 제 젖꼭지 봐요”라고 폭로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69e511279bf572b301cf0e5afae9f6bbe2572dcddb8d6c128cfba4b038b2d" dmcf-pid="15sdMuIk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전국 최고의 ‘짱’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한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 레이스에 참여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ksports/20260405185404248qgel.jpg" data-org-width="633" dmcf-mid="Gyc6f1Eo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ksports/20260405185404248qg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전국 최고의 ‘짱’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한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 레이스에 참여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8b784809f22cd8edd9a1cf7dc40340a94079843a31f5f88e8b865035c2dde4" dmcf-pid="t1OJR7CE3W" dmcf-ptype="general"> 실제로 지예은은 양세찬이 지나가자 시선이 노출된 가슴으로 향했고, 지예은의 시선을 눈치챈 양세찬은 “어딜 봐”라고 앙칼지게 반응한 것. 지예은이 민망해 하자 양세찬은 “얘 웃긴 애다. 내가 지나가는데 막 이렇게 본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fb26dfddcae0a01a05639b976465f062e9ca5c64c27c7a05a2e96da86631be0d" dmcf-pid="FtIiezhDzy" dmcf-ptype="general">의도 가득한 아이컨택을 들킨 지예은이 민망해하자 ‘런닝맨’ 멤버들은 양세찬을 향해 “너도 유혹하지마”라고 말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c84d6e3877f798d85a6f6a96112900afde3f760b13664533f8fbe681f3b7304" dmcf-pid="3FCndqlwUT"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 dmcf-pid="03hLJBSru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까지 닮았다고?" 송지효·정우, 도플갱어 만남에 하하 '입틀막'('런닝맨') 04-05 다음 D램값 한숨 돌리니 낸드값 급등… "공급 부족에 SD카드 판매 중단"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