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손오공'으로 포문…세븐틴 "투어 마지막, 여한없이 즐기자"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dsqWgR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466e040ef59b0417cfae2e80fc8c76cb050a51fa6e01ed4d6f621190cc697" dmcf-pid="4UJOBYae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JTBC/20260405190747850avxm.jpg" data-org-width="560" dmcf-mid="VeAW63rN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JTBC/20260405190747850avx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da4808a23131df2f46699e96c1c816b76dbdacb93707256f1330f7796a39c6" dmcf-pid="8uiIbGNdW2" dmcf-ptype="general"> 세븐틴이 7개월간 이어온 월드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div> <p contents-hash="4fb625c1759cbfe77c369c5f8383d4d2d822e2e13dda2b3d584d0df638c2fd21" dmcf-pid="67nCKHjJS9" dmcf-ptype="general">세븐틴이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열었다. 지난해 9월 같은 장소에서 닻을 올린 월드투어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공연 장인'답게 세븐틴은 이날 약 3시간 동안 28곡이 넘는 무대를 지칠 줄 모르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743041c7b6932dde3599eae7d896c3b6b21cebfc0d4d5b52a86388ae89730838" dmcf-pid="PNGKExtWyK" dmcf-ptype="general">2일차 공연의 마지막 날인 5일, 해가 지고 쌀쌀한 날씨에도 공연장 인근은 캐럿(팬덤명)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오후 6시 30분, 마치 런웨이를 연상시키듯 멤버들이 무대에 한 명씩 등장했다. 공연은 초반부터 몰아쳤다. 'HBD' 'THUNDER' '손오공' 히트곡이 연이어 흘러나오자 경기장은 함성으로 가득 찼다. </p> <p contents-hash="bcb00db58af8a8858c3e7264c1b659e2930185f9b5738271fd0d1f35f4459219" dmcf-pid="QjH9DMFYyb" dmcf-ptype="general">승관은 “'뉴_' 투어의 마지막이다.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만큼 후회없는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버논은 “오늘 마지막이니 여한없이 즐기자”고 소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8ad70c1da81a429eb0d7bd019d576b3c04e175e071026ebf1bb19af2e639f30d" dmcf-pid="xAX2wR3GTB" dmcf-ptype="general">이날 열린 무대에는 군 복무 중인 정한, 원우, 우지, 호시를 제외한 9명의 멤버가 나서 공연을 펼쳤다. 특히 마지막 날 공연에는 정한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멤버들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b00487b66dd54c1df30c4c451d800a0e030aaafd52dfd5e121d5761feca1dec3" dmcf-pid="yUJOBYaelq"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10주년 팬미팅을 개최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유닛 공연도 이어진다. 도겸X승관은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포문을 연다. 한발 앞서 투어에 돌입한 에스쿱스X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CxM '더블업' 라이브 파티'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5517f7e0f42221d211b05034f0e15e3a708d7bf8e19942085df15dbf08f28027" dmcf-pid="WuiIbGNdWz"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킴, '흑백2' 패배 설욕...정호영 이겼다 (1박 2일) 04-05 다음 지예은, 축구 선수 출신 연하 男배우에 직진 플러팅.."오빠라고 부르고 파"[런닝맨][별별TV]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