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8개월 대장정 막을 열다 "후회없이 모든 걸 보여드리겠다" [MD현장]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TKmdpX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0a04d4bdacc5aacee399fe5817d5930ac5db52eba7bb694b963c7f332fe06" dmcf-pid="tyy9sJUZ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 앙코르 콘서트 무대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192130368emya.jpg" data-org-width="640" dmcf-mid="5JNGezhD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192130368em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 앙코르 콘서트 무대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85f9cb1cc5b78c722e7165e229b463545d96ea02016f0ae9163e36341d9f0a" dmcf-pid="FWW2Oiu5D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세븐틴이 8개월 만의 같은 장소로 돌아와서 팬들에게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9cf583a042a0291be42984288e4502922335409bef12bab3a72174269208f9c" dmcf-pid="3YYVIn71wS" dmcf-ptype="general">세븐틴은(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ELD TOUR [NEW_] ENCORE’를 시간 동안 펼쳤다.</p> <p contents-hash="8b9b9c916e0004f28c37867dcd4f85ab16d0030091bd6eceb13a1adf2aea0f29" dmcf-pid="0sspj8XSDl" dmcf-ptype="general">약 8개월간 15개 도시를 순회하고 같은 장소로 돌아온 세븐틴은 이날 슈퍼타를 타고 공연장에 도착한 연출과 함께 멤버 9명이 차례로 런웨이를 선 듯한 모습으로 'Bad Influence', 'HBD', 'THUNDER'를 꾸리며 오프닝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70488e41402fb7756e245b0ffa66e7ef761b63166ac47680598bdb88cbf4667" dmcf-pid="pOOUA6ZvOh"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의 차별화된 매력을 부여하기 위해 화려한 불꽃과 폭죽이 수 놓은 ‘손오공’ 무대를 새롭게 추가했다.</p> <p contents-hash="246eeb2f6abd0f45da616160445e84ebc0c4f7122b8eea4980f0d934267f78ac" dmcf-pid="UIIucP5TOC" dmcf-ptype="general">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승관의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만큼 후회없는 무대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전했고, 버논은 "여한 없이 모든 걸 보여드리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 이러한 면모는 세븐틴이 이번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엿보게 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라인 1시간” 34세 아이유, 19살 얼굴 그대로…'깜짝' 04-05 다음 18년 만에 서울 온 양조위 "인생작 '화양연화', 배우는 은퇴 없어"(뉴스룸) [종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