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서울, 예약 어느 정도길래…정호영·정지선 홍콩까지 향했다 ('사당귀')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0IN4HlYi">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VIpCj8XS1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1338ea8bc210e25d5769af4b27f1fef198cd4acf8a2f4d334b0ac7e386a3c" dmcf-pid="fCUhA6Zv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94307410jlnk.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pCj8XS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94307410jl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85e26ba1354cdf0d875c24869cf0a54cb8847bda9a5e9b7c296fa7a578a8fe" dmcf-pid="4hulcP5TYe" dmcf-ptype="general"><br>셰프 정호영과 정지선이 안성재의 홍콩 매장을 방문했다.</p> <p contents-hash="751cf5021c4cb1285bae76616332d74257dbf6b7cf86c7fc04bc6214ad58944e" dmcf-pid="8l7SkQ1yYR"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1회에서는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박물관 내 위치한 '모수 홍콩'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출연진은 전시관을 연상시키는 식당의 규모와 한국적인 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에 관심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30584e72c7780ef0adf00cc838fe3795c45dcaf8ca534178871de1f2d952dead" dmcf-pid="6WKYmdpXHM"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입구에 배치된 주방을 설명하던 중 '오픈 키친'을 '오픈 치킨'으로 잘못 발음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숙이 의문을 제기하자 정호영은 너스레를 떨며 상황을 넘겼다.</p> <p contents-hash="4ff3a19b778670b3d1b695ce445aee88daaef431cd6b2862bcd5360884de7300" dmcf-pid="PY9GsJUZZx" dmcf-ptype="general">과거 '모수 서울'에서 500만원 상당의 식사비를 지출했던 정지선은 홍콩 지점의 맛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호영은 서울 매장의 경우 예약이 어려워 방문에 실패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또한 '모수 홍콩'의 저녁 식사 가격이 1인당 한화로 약 40만원대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ab1dfbf3e14e7e4e0f3a0fdf9df83b534c07bd5268ca879210b17461be68974" dmcf-pid="QG2HOiu5tQ" dmcf-ptype="general">식사 과정에서는 대표 메뉴인 '전복 타코'가 등장했다. 박명수는 예술 작품 같은 요리의 형태에 생소함을 표했고, 정호영은 유바의 질감과 전복, 감태의 조화를 언급하며 음식의 특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f1f3630d0cbb26cac06c1d6ec2660d40a78f2435138a41b46c6bcf8174d0df" dmcf-pid="xHVXIn711P"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교회오빠' 신승호에 푹 빠졌지만..."제가 한 살 동생" 폭소 ('런닝맨') 04-05 다음 정호영, '이승기 닮은꼴' 과거 회상 "난 후천성 뚱보, 요리 시작하고 살쪄" ('1박')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