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군 복무 중에도 빛난 의리…월드 투어 피날레서 포착 [스한:현장]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79MuIklx">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2Gz2R7CEy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0e94b5b8bd533dbee0a950c8be6c9ce39767536f0ade000ef324a2155d413" data-idxno="1199419" data-type="photo" dmcf-pid="VHqVezhD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 IS RIGHT HERE'(세븐틴 이즈 라잇 히어)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룹 세븐틴 정한.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Hankook/20260405193859501zaix.jpg" data-org-width="960" dmcf-mid="bm2PL9yO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Hankook/20260405193859501za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 IS RIGHT HERE'(세븐틴 이즈 라잇 히어)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룹 세븐틴 정한.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XBfdqlwl6"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4Zb4JBSry8"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fe526fbd84208e9f8ab0908a8daf01dfb7e18c77ad9f52ecfbbe87394872ed59" dmcf-pid="85K8ibvml4" dmcf-ptype="general"> <p>그룹 세븐틴의 앙코르 콘서트 현장에서 특별한 손님이 포착되어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p> </div> <div contents-hash="0efe47c3c38534f1f493336600d3ffaa1e00a8ae432f6187847c56f553e7e7e2" dmcf-pid="6196nKTsWf" dmcf-ptype="general"> <p>4, 5일 양일간 그룹 세븐틴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약 7개월간의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과 일본 4대 돔 등 대형 스타디움 입성을 통해 세븐틴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p> </div> <div contents-hash="d1342650a3395b6c7f296a4e07b4b7a18602c15e3ce0642b93652cf541b09cb3" dmcf-pid="PXBfdqlwvV" dmcf-ptype="general"> <p>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승관은 자신을 '부랑둥이(부승관+사랑둥이)'라고 소개하며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만큼 후회 없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조슈아는 "쌀쌀한 날씨지만 함께 열정적으로 즐기다 보면 추위도 잊게 될 것"이라며 팬들의 호응을 유도했다.</p> </div> <div contents-hash="5e35e4611c09028e04ac99cbd6ed3a2709c8bf2b85570b029ccc7e612ff7a395" dmcf-pid="QZb4JBSrl2" dmcf-ptype="general"> <p>준은 "우리의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버논은 "오늘이 마지막인 만큼 여한 없이 즐기자"며 짧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다. 자칭 '해피 바이러스' 도겸은 관객들의 컨디션을 세심히 살피며 "마지막인 만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겨달라"고 당부했다.</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x5K8ibvmh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342ca7c753677890b2b99ddc8f0dc0a083991823be0554e6253172c5b9032" data-idxno="1199420" data-type="photo" dmcf-pid="ynmlZrPK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Hankook/20260405193900763iidc.jpg" data-org-width="600" dmcf-mid="KFvHUSiP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Hankook/20260405193900763ii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WLsS5mQ9S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3ebc107ec542aec55276739c0c2d0e9bd96dfc016b4fd0bffc048c1699b038d" dmcf-pid="YoOv1sx2CB" dmcf-ptype="general"> <p>막내 디노는 일상에 지친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그는 "그동안 일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오늘 이 자리에서 모두 풀고 신나게 놀아보자"며 파이팅을 외쳤다. 디에잇 또한 "오늘 귀한 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fd938d93c6c6402353d5174312052b9563aa46fb936f0907702419686edd5101" dmcf-pid="GgITtOMVSq" dmcf-ptype="general"> <p>리더 에스쿱스는 남다른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그는 "혹시 나중에 비가 오더라도 낭만적으로 맞으며 놀고 싶다"는 로맨틱한 멘트와 함께, "오프닝 함성 소리가 기대보다 작았다. 끝까지 이 텐션을 유지해달라"며 '맥썸노이즈'를 외쳐 경기장 온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민규는 "넓은 공연장을 꽉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며 "눈치 보지 말고 일어나서 춤추고 노래하며 각자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즐겨달라"고 독려했다.</p> </div> <div contents-hash="7249b297786b1c65e53101621dee88d9b7b431fb86cad47657fe443599271dd6" dmcf-pid="HaCyFIRfWz" dmcf-ptype="general"> <p>이날 콘서트에는 정한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의 월드투어 피날레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편안한 차림으로 객석에 앉아 무대를 지켜보던 정한의 모습에 현장의 캐럿(팬덤명)들은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반가움을 표했다. 정한 또한 환한 미소와 함께 멤버들을 향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13명은 언제나 하나'라는 끈끈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div> <div contents-hash="c9b3b3c54028fda48a660ae6da9ce25f156048f8307b0c6a39ddd8e7967d6bc6" dmcf-pid="XNhW3Ce4C7" dmcf-ptype="general"> <p>세븐틴은 단체 활동 종료 후 즉시 유닛 체제로 전환, 경제적 파급력을 확장한다. 4월 17~19일 도겸X승관의 'DxS [소야곡]'을 시작으로 에스쿱스X민규의 대만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6월에는 10주년 대형 팬미팅을 통해 팬덤 결속력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호감女 요요미에 “러브샷 할까요?” 도파민 폭발···환희, 어머니의 칼 같은 계산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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