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사립초맘’ 이현이, 거실 통째로 독서실 개조…"영재고 딸 방 참고"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EzbGNdXv">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KuDqKHjJG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e2e50f386051f93196be241c8e0ae0e675be7702febdbb4999fa30959ef14c" dmcf-pid="97wB9XAi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94946587zele.jpg" data-org-width="882" dmcf-mid="zmoMdqlw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94946587ze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aebc275588869e19c71974828abecbb5aa318255b3df02752501f23d13e472" dmcf-pid="2zrb2ZcnGh" dmcf-ptype="general"><br>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집 거실을 통째로 공부방으로 바꾸며 화제를 모았다. “영재고 간 오정태 딸 방을 참고했다”는 말과 함께 공개된 새 거실 모습은 보는 순간 놀라움을 준다.</p> <p contents-hash="5263ad647bd608d6526a5abfd6337f5515b0e5eaa95bd265573c291d042ec776" dmcf-pid="VqmKV5kLHC" dmcf-ptype="general">4일 '워킹맘이현이 및 최민준의 아들TV' 채널에는 “거실을 공부방으로?! 대답만 하고 안 하는 아들, 왜 이런가요? 아들 전문가 최민준의 본격 방문 점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c26693e0b5dac75a68329800ab56771e1f2053c8e2d945e4b0fed80a5fb001c" dmcf-pid="fBs9f1Eo5I" dmcf-ptype="general">평소 두 아들을 키우며 집 안 공간 활용에 고민이 많았던 이현이는, 이번 개조로 거실을 완벽한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기존 소파와 거울은 사라지고, 책상과 학습용 가구가 들어서면서 한눈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p> <p contents-hash="493ed67bdd0e937b76abe4a6738f7845ecb1b3d0c5a56d9980fd91c830c8feca" dmcf-pid="4bO24tDgGO"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영서 방에 침대와 옷장을 넣으려니 너무 비좁았다. 게다가 영서가 자기 방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공부가 제대로 안 되더라”며 개조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방 안을 확인하자, 문제집과 만화책이 섞여 있는 상황이 눈에 들어왔다. 이현이는 “이대로 두면 몇 시간씩 낭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거실 전체를 공부 공간으로 바꿨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b4a8dbc9d811ea3333de0e5caf5dc977fe11790e9de7baddf15f3c5c65544" dmcf-pid="8KIV8Fwa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94947816onmf.jpg" data-org-width="626" dmcf-mid="qYb0uvnQ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94947816onm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d2bb5a9de79639ff53663e377cc389ef17e1b9a5b8f95f3f815a33773109c4" dmcf-pid="69Cf63rNGm" dmcf-ptype="general"><br>새로 꾸민 거실 학습 공간은 정리 수준을 넘어,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설계됐다. 이현이는 “집 안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부모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최적 공간을 만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8de9cce6e38a0e0594b677e0e6273af720f34608d683a7c2dcad1610158953a" dmcf-pid="P2h4P0mjZr" dmcf-ptype="general">또한 이현이는 "'동상이몽2'에 오정태 씨 영재고 간 딸 방이 나왔는데 이렇게 서서 공부를 하더라.근데 아직 그렇게 아들은 (공부)한 적이 없다. 아직 그렇게까지 오래 하진 않는다. 초등학생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7323f8b09ff7266425f82327fd6e333dff9b1ff6fdc31b96e59d8602059a9" dmcf-pid="QVl8QpsA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94949100hriq.jpg" data-org-width="681" dmcf-mid="Bg0NcP5T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10asia/20260405194949100hr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32f38ebfddf44a24f0dce1796359d3c0bd47cfe670c1f647ea861613da43fe" dmcf-pid="xZot0hd8ZD" dmcf-ptype="general"><br>앞서 이현이는 첫째 아들 윤서 군이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고 알려 많은 관심을 모았다. 윤서 군이 합격한 캠프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인 CIT(Center for Talented Youth)로,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e83beceba6693034f2068cc7b1a1c4769502b68d7d9accebf80c8c194ec7e22" dmcf-pid="yitoN4HlGE" dmcf-ptype="general">한편,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며,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이다. 부부의 두 아들은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에 나란히 재학 중이다.</p> <p contents-hash="140cc693091e9438d671c6efe278afe50467f2eb1811ad3a51204206cbb42f0e" dmcf-pid="WnFgj8XSHk"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니또클럽' 홍경민 응원가 지원사격.."꼬리파워" 고래탈까지 등장[별별TV] 04-05 다음 다이다믹 듀오 개코, 오늘(5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