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벅참 하나로 여기까지 온 우리" [TD현장]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QV8Fwa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6b43575105082d894873df75bf3ee6188fe392318c7da86f0ee698912137d" dmcf-pid="FWxf63rN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tvdaily/20260405194804125sync.jpg" data-org-width="620" dmcf-mid="1Ekgj8XS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tvdaily/20260405194804125sy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8623d6d73e4b8a5d490da04874fa33362ffdc2a94638205e994632e78d7ac4" dmcf-pid="3mbUzyoME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세븐틴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5d6d9a69b026fd885fd6f0be1a76bf15548144f0e88621f0508f78e63d00e8" dmcf-pid="0sKuqWgRsE" dmcf-ptype="general">5일 저녁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븐틴 월드투어의 마침표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가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64b7abfa4bbd96909a5b8188a2c6d5e4cf9837c74bec856189993a61a114a7e1" dmcf-pid="pO97BYaerk"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주년을 맞은 멤버들은 세븐틴의 새 시작을 알리며 투어를 떠났다. 멤버들은 같은 해 9월 닻을 올린 월드 투어의 대단원을 마무리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수십만 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진 뒤 여유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이들은 더욱 다양한 세트리스트를 준비해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한 캐럿(팬덤명)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됐다.</p> <p contents-hash="7ec7dc8c04e2a29304b33a0d4b6c7549d395002e600e7472787884433a2f3716" dmcf-pid="UI2zbGNdrc"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약 11년의 세월을 함께한 만큼 갈등과 화해의 과정도 거쳤다. 무대 위에서도 절친 사이에서만 할 수 있는 장난 어린 이야기를 이어가던 세븐틴은 "오늘 여기에서는 좋은 이야기만 하고 서운한 이야기는 유튜브 콘텐츠 '불만 제로'에서 하자. 누군가에 대한 비판을 하고 넘어가기엔 적절하지 않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1a1ec4722b272ae6b03e2b420ec532fe19340f8891420771935ad4fd26eae53" dmcf-pid="uCVqKHjJsA"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무대의 중반부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민규는 "세븐틴의 노래는 늘 약간의 감동이 있는 거 같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승관 역시 "우리는 벅참 하나로 여기까지 오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4b34e91ff4216b60df6d9cbbc944ba552b12f84d15944474e088df4e6e63c9b" dmcf-pid="7hfB9XAiIj" dmcf-ptype="general">이들은 자신들을 이 자리까지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준 팬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조슈아는 "다음 곡은 여러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담겨 있다"라며 기대감을 자아냈고 디노는 "다음 곡은 너무 따뜻하고 힐링되는 곡"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cec60daf19131c9969cad48ecb9bc1bfa8ffb398604a19f3ac5979fe43ea55" dmcf-pid="zl4b2ZcnEN" dmcf-ptype="general">이후 세븐틴은 달링(Darl+ing)을 선보이며 캐럿(팬덤명)을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a8f16413fee80fd8bd52cf39dc7926141fba46d8f9a5e645caf7a9d95ee35a1" dmcf-pid="qS8KV5kL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361168c26c5c893e2d2daa16f76c207aa697397c7a99794d6aca625c5fe651aa" dmcf-pid="BpNio2WII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세븐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UjngVYCm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 창원 상남팀 급부상…성낙송이 몰고 온 봄바람 04-05 다음 비극을 전시하지 않는 위로, ‘힌드의 목소리’[MK무비]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