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생애 첫 '전반에만 4도움'…GS칼텍스, 5년 만의 정상 작성일 04-05 6 목록 [ 해당 기사는 저작권상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4/05/0001943233_001_2026040520010647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LAFC.</em></span><br>【 앵커멘트 】<br>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자신의 선수 생활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도움 4개를 올리며 맹활약했습니다.<br> 최근 부진에 기량이 떨어진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지만, 득점을 못한 것만 빼면 완벽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br> 최형규 기자입니다.<br><br>【 기자 】<br> 10경기째 이어진 골 침묵을 깨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인 손흥민은 전반 7분부터 상대 자책골을 이끌어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br><br> 전반 20분부터는 '단짝' 부앙가의 특급 도우미로 변신했습니다.<br><br> 중원에서 공을 잡아 왼쪽으로 침투하는 부앙가에게 절묘한 패스를 건네 첫 골을 돕고,<br><br> 4분 뒤 역습 때도 부앙가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해 두 번째 골을 도왔습니다.<br><br> 다시 4분 뒤, 절묘한 개인기로 수비수를 속이고 부앙가에게 완벽한 기회를 만들어줘 해트트릭까지 완성시켰습니다.<br><br> 「전반 40분 네 번째 도움까지 올린 손흥민은 자신의 생애 첫 '4도움' 경기를 완성하며 팀의 6대 0 완승을 이끌고 리그 도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4/05/0001943233_002_2026040520010655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br>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는 GS칼텍스가 도로공사를 꺾고 최종 전적 3대 0으로 올 시즌 최후의 승자가 됐습니다.<br><br> 「혼자 36점을 퍼부어 포스트시즌 6경기 연속 30점을 넘긴 에이스 실바는 챔피언결정전 MVP로 뽑혔습니다.」<br><br>▶ 인터뷰 : 지젤 실바 /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MVP<br>- "정말 놀라워요. 세 시즌 만에 드디어 우승을 얻었습니다."<br><br>▶ 스탠딩 : 최형규 / 기자<br>- "5년 만의 정상 탈환에 성공한 GS칼텍스는 다음 시즌엔 정규리그에 챔피언결정전까지 통합 우승에 도전합니다. MBN뉴스 최형규입니다."<br><br> 영상취재 : 이재기 기자<br> 영상편집 : 김상진<br> 그래픽 : 주재천<br><br> 관련자료 이전 중동전쟁 이후 인천상공회의소에 피해 40건 접수 04-05 다음 경륜 창원 상남팀 급부상…성낙송이 몰고 온 봄바람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