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우승' V4…실바가 이끈 '3위 팀' 반란 작성일 04-05 8 목록 프로배구 챔피언전에서 특급 용병 실바를 앞세운 GS칼텍스가 도로공사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정규리그 3위 팀으로는 최초로 포스트시즌 6전 전승을 거두며 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br> <br> 우승의 주역은 실바였습니다.<br> <br> 무릎 부상으로 아픈 기색이 역력한데도 계속 날아올라 36점을 몰아쳤습니다.<br> <br> 실바의 원맨쇼로 정규리그 1위 도로공사에 3연승을 거둔 GS는 홈 팬들 앞에서 뜨겁게 환호했고, 정규리그 3위 팀 최초로 포스트시즌 6연승을 달리며 통산 4번째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포스트시즌 전 경기 30득점 이상 기록한 실바는 6살 딸 앞에서 MVP 트로피를 받았습니다.<br> <br> [실바/GS칼텍스 : 아프고, 이렇게 다리를 절어도 계속 싸웠습니다. 승리가 간절했기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br> <br>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박기덕) 관련자료 이전 정수빈 '천금의 슈퍼캐치'…두산 4연패 탈출 04-05 다음 국내 개막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3승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