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스토킹 피해 → 명예훼손 가해자 됐다 "끝까지 싸울 것"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uFnKTs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20cb54fb81d71365a747dbfb54170953f0ada9728d3f6535f03f6c43cb5cf" dmcf-pid="Xb73L9yO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tvdaily/20260405205946061pldl.jpg" data-org-width="658" dmcf-mid="GjodWcV7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tvdaily/20260405205946061pl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b4a5fb97df46113c52302e2cd73ee0edfc21174985917af5d7c244a2a3467" dmcf-pid="ZM62re0HI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스토킹 가해자에게 되려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p> <p contents-hash="bc47ee1d6c1233f1e6fd15864ff9a4166143901bae5beabe81c89ad756486ee1" dmcf-pid="5RPVmdpXDK" dmcf-ptype="general">5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됐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 글을 쓰기까지 정말 오래 망설였다"며 "그런데 이제는 두려움보다 더 강한 감정이 생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297bcada694d21967832e26bd77b8f8eda3b25b361f862303410546f9bc3a2" dmcf-pid="1eQfsJUZmb"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스토킹 피해가 2020년부터 시작됐으며, "누군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저를 향한 게시물을 수천 건, 거의 매일, 반복해서 올렸다. 공식적으로 가해자의 혐의가 확인된 것은 2022년경부터이지만, 그보다 훨씬 전부터 고통 속에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감당할 수 없는 욕설과 인격 모독이 수년 동안 매일 반복됐다며 가해자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고 밝혔으나, 사건은 5개월째 아무런 결론이 없다고 한탄했다.</p> <p contents-hash="5fb4495bd66e5c7b6ee4dfc2c8b248f00755b5398f8274e298042373ba510c05" dmcf-pid="tdx4Oiu5IB"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가해자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다'고 믿고 있음에 분노하며 2020년부터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과 가해자의 성씨를 밝히고 검찰에 송치됐다는 사실, 가해자의 엄벌을 탄원하는 양식 등을 SNS에 공개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f23dd94934c10b6fecd4c6142b63b916322c36dd767b9e77ccbbe00d828ea28" dmcf-pid="FJM8In71Eq" dmcf-ptype="general">그는 "사법부의 공식 판단에 근거해 가해자의 엄벌을 탄원하는 양식 링크를 올렸다"라고 말했고, 해당 탄원서에는 가해자의 실명이 기재돼 있었고, 가해자는 서유리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서유리는 "탄원서 양식에는 검찰이 어떤 사건인지 식별할 수 있도록 가해자의 실명이 기재돼 있는 것"이라며 "이것이 탄원서가 수사기록에 편철되기 위한 법적 요건이다 .실명 없는 탄원서는 수사기록에 편철 자체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c10b9710758c3e461ed195c902e98afb57f8bcc393a76e5009e7525599b8c8" dmcf-pid="3iR6CLztsz" dmcf-ptype="general">이후 서유리는 이후 가해자로부터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해자는 수사가 시작되자 자신이 온라인에 올렸던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증거를 완전히 없앤 거다. 그러면서 자신은 그런 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라며 "피해자가 사실을 말한 것도 명예훼손, 엄벌을 탄원한 것도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한 것"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b3b18d6681bebf01938f051e86abd9d5c94b0ed68943f84213011640aa1da300" dmcf-pid="0nePhoqFr7"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저는 피의자 신분으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송치된 상태"라며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하고 있다. 피해자인 저는 보호받지 못하고, 수년간 저를 향해 죽길 기원한다고 썼던 사람은 오늘도 자유롭다. 끝까지 싸우겠다. 진실은 반드시 제자리를 찾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a46e30e1c2e4bc130af0b6300e36ad600bbb65a51fd923b5c14ffa519b16f3" dmcf-pid="pLdQlgB3D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이 나라에서 피해자로 사는 것이 얼마나 외롭고 무력한 일인지, 이것을 더 이상 혼자 감당할 수 없다는 절박함"이라고 글의 이유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57018f800864b655fa64232b075ed478a5e8ed9d4d68ffd625d66a53d4b58d0" dmcf-pid="UeQfsJUZO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ad54a28aa54fe40c856641c9f56376c5ecca84b7eaefaed11a071c647f87c953" dmcf-pid="udx4Oiu5m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유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7JM8In71E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사와 5월 결혼’ 박은영, 웨딩사진 공개 “소개팅으로 만나, 내 춤에 가게 어렵냐고”(냉부) 04-05 다음 이시영, 남모를 악재 있었다..."폐 관련 쪽, 아버지가 아프셨다" ('뿌시영')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