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보완 수사 한다…전담수사팀 편성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0CV5kL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469d37109cc32982e49525a248a3f47b3a5a09f7f8285d84f59b8ee8ab925" dmcf-pid="GQphf1Eo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창민 감독 /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1308715abgi.jpg" data-org-width="658" dmcf-mid="W6XDzyoM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1308715ab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창민 감독 /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d4493ed90e171b24054114b40af5897efe56da7841e6bd7b7016c4c6a6129a" dmcf-pid="HxUl4tDgd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검찰이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한 보완수사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6bf57bf72f694eda72c716b4e78e468b30d811cf821598091491e17b17d5e18e" dmcf-pid="XMuS8FwaRS" dmcf-ptype="general">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은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형사2부장을 팀장으로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419e7777f269681063f2af0e0c54dd82663fc4b6bf25b353b7faac0b2b0b31" dmcf-pid="ZR7v63rNil" dmcf-ptype="general">김창민 감독은 지난 2025년 10월 20일 오전 1시10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도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다. 뇌출혈로 의식불명에 빠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지난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고인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났다.</p> <p contents-hash="49b50eff6d7cd0ff258ab7d6382ce1bd1a3c4f7021b8c1318f116fb1d8266853" dmcf-pid="5ezTP0mjdh" dmcf-ptype="general">당초 경찰은 폭행 피의자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반려했다. 재수사를 거쳐 또 다른 피의자 B 씨를 추가해 영장을 재신청했지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영장을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에서 최종 기각했다. 피의자들은 풀려나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ae4d2f55f0ccc68c3ae5270ac3821e48ba10949566e0fe5a202f56bc89a0e132" dmcf-pid="1dqyQpsARC" dmcf-ptype="general">이후 당시 폭행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고, 사건은 공론화 됐다. 유가족은 "사람이 죽었는데 판사는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범인을 풀어줬다. 현실이 너무나 고통스럽다"며 경찰 수사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713e3748b862c13379c724e631208587e35dc1ae8b6fb53654cdd8e4330ee86b" dmcf-pid="tnKGR7CEdI" dmcf-ptype="general">폭행 피의자로 추정되는 20대 남성 2명의 신상 정보도 온라인 상에 공개됐다. 특히 이들 중 한 명은 최근 힙합곡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0e1e49a3b22c5c9eab6424ca9d9b0ae8d48c7096af970bc601befbae044a42ab" dmcf-pid="FL9HezhDnO"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엄정한 보완수사를 진행해 피해자에게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36ca7beb6fba8a835b78f80dcb95217d6136a1c17eb6c4597fe9e18d14084d7a" dmcf-pid="3o2XdqlwMs" dmcf-ptype="general">한편, 1985년생인 김 감독은 '그 누구의 딸' '구의역 3번 출구' 등을 연출했다. 또한 '대장 김창수' '마약왕' '마녀' '비와 당신의 이야기' '소방관' 등에서는 작화팀으로 활동했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0gVZJBSre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04-05 다음 김민준, 위축된 매형 된 사연…조카에 '외제차 선물' 지드래곤 언급 "다 알더라" (백반기행)[종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