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김형묵, 동영상 잘못보냈다…김승수와 관계 다시 악화되나(종합) 작성일 04-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sskpsA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7f70fcb3497991d5bd8a90fe221df36947eb5557e4a4ed86227fd384c167f4" dmcf-pid="7AOOEUOc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213627056rsel.jpg" data-org-width="851" dmcf-mid="UDaaJYae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1/20260405213627056rs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168efd0cbf3438e1ad3af958a3612872754e2817b393e46771f84b59c12a1" dmcf-pid="zcIIDuIkY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김승수와 김형묵의 사이에 긴장감이 재차 고조됐다. </p> <p contents-hash="4ff81b4f53abccecd28b60f15d67eadbbe269fca78d9a728091eaa5fc46db29e" dmcf-pid="qkCCw7CE5J"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배은혜) 20회에서는 강도로부터 공정한(김승수 분)을 구하다 부상을 입은 양동익(김형묵 분)의 모습 등이 그려졌다. 다행히 큰 부상 없이 용의자를 검거하며 사건이 마무리된 가운데, 공정한은 양동익 행동에 크게 감동했다.</p> <p contents-hash="968164a613731cc69f495b821b0d21032b65cc196745a26436647a174dbb54ee" dmcf-pid="BEhhrzhDt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동네 내 강도 소동에, 가게에서 혼자 지내는 최민서(박리원 분)가 걱정된 양은빈(윤서아 분)은 공우재(김선빈 분)를 데리고 최민서를 데리러 갔다. 양은빈의 등살에 못이겨못이겨 최민서는 양 씨네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게됐다. 양은빈의 집에 온 최민서는 차세리(소이현 분)와 마주하게 됐고, 한눈에 서로를 알아보았다. 차세리는 "그 싸가지"라며 최민서의 방문을 달갑지 않게 여겼다. 최민서와 가까워진 양은빈은 최민서에게 차세리가 새엄마 임을 밝혔고, 이에 최민서도 본인이 입양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bfee5393219b521addaaf5921ffc157a186282257e02890b0b822a63d1738f3" dmcf-pid="bDllmqlwt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양동숙(조미령 분)에게 "납치된 아들을 살리고 싶으면 500만 원을 입금하라'란 협박 전화가 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아들 아들의 목소리에 다급해진 양동숙은 납치범의 말대로 은행으로 가던 중 공대한(최대철 분)을 만났고, 공대한은 보이스피싱이라며 양동숙을 안심시킨 뒤 직접 양동숙의 아들을 찾으러 나섰다. 다행히 공대한은 학원 부근에서 양동숙의 아들을 찾았고, 이 사건으로 양동숙은 공대한에게 다시 마음을 열게 됐다. 공대한 역시 양동숙에게 많이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둘은 눈물을 흘리며 뜨거운 포옹을 했다.</p> <p contents-hash="86ff528834a648d7600f67fc89a50108d46691cfc1fbc59b5713f6105b09f455" dmcf-pid="KwSSsBSr5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말미에는 강도 사건 이후 더욱 돈독해졌던 양동익과 공정한 사이에 다시 긴장감이 고조됐다. 양동익이 실수로 공정한에게 문제의 영상을 전화로 전송, 둘 사이가 재차 악화될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2fc14c5fc1ec324c12e62b771fc813d88c9f135e2adcb84b00fe2a54543704a" dmcf-pid="9rvvObvmZM" dmcf-ptype="general">minyoung3929@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 앙코르', '전원 재계약' 세븐틴의 새 여정 [TD리뷰] 04-05 다음 세븐틴, 13명 완전체 재계약 발표 "열심히 노 저어 앞으로 나아가겠다" [MD현장]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