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남편 잃고 달라진 삶… "싱글맘은 CEO라고 생각"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가 무너지면 아이도 무너져"<br>체력의 중요성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XLUab0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6f0aa6c54a7f7cccabd8001d65105d6fd0098def47feabaa32ed83d105a72" dmcf-pid="XUZouNKp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선미가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모았다. 송선미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ankooki/20260405214005484cglc.png" data-org-width="640" dmcf-mid="GaVlRTLx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ankooki/20260405214005484cgl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선미가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모았다. 송선미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7fab45602f0c3f550e79617009ba9aaf9602fbcf078a89e7a6b4add3ac043b" dmcf-pid="Zu5g7j9U0v" dmcf-ptype="general">배우 송선미가 남편과의 사별 이후 싱글맘으로 살아오며 겪은 감정과 변화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724f313de85ffe1ca0a4ab326335d44ac508064b83430493837cc304fe8dfbd" dmcf-pid="571azA2u3S" dmcf-ptype="general">5일 송선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24시간이 모자란 싱글맘 여배우가 절대 빼먹지 않는 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0893ce8f86c68c0a12ec7c7d67801be401a5f6df117d89d5635af2cc370b67b" dmcf-pid="1ztNqcV70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그는 “나는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며 “예전에는 ‘왜 나는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라는 피해자의 마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321e7c52a5cb45efe20451189b92e67d39a86199a02d69c302faf8fd2360be7" dmcf-pid="te4vdWgRUh"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요즘은 싱글맘이 집과 일터에서 많은 것들을 스스로 결정하는 CEO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내 삶의 주도권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게 가능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나는 싱글맘들을 너무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e4ead8c73341a97ab327e1e681222ba9179c617b8b87f93c03ccd77f83a6bd" dmcf-pid="Fd8TJYaezC"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내가 무너지면 아이의 세계도 무너진다”는 깨달음을 강조했다. “엄마가 되면 나를 포기하는 게 미덕이라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스스로를 놓아버리는 건 위험한 일”이라며 “결국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f030457d5695c8b995a1eb5f8a121be901c8c91879a1bc0c7fa4919fd4db5c" dmcf-pid="3J6yiGNdzI" dmcf-ptype="general">싱글맘으로서 가장 힘든 점으로는 체력을 꼽았다. 송선미는 “두 사람이 하는 일을 혼자서 해야 하지 않나. 체력이 떨어지면 아무리 아이를 사랑해도 짜증이 나더라”며 “요즘은 주 2~3회 웨이트 운동을 한다. 몇 달 후에 나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c7f3fb4f60cd8d9ff9c7f0db8c7115b998298fa0b9f7cfac5142935691314e" dmcf-pid="0iPWnHjJ0O" dmcf-ptype="general">또한 송선미는 피부과나 에스테틱 방문 대신 홈케어 디바이스를 활용하고 있다며 “매일 루틴처럼 관리하다 보니 요즘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웃어 보였다. 또 “실 리프팅은 하지 않았다. 젊었을 때 해봤지만 지금은 자연스럽게 나이 들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dfc35448b3f7fab23f939c770861be74ce5c06590e85eca7e97d203a54e50c" dmcf-pid="pnQYLXAi3s" dmcf-ptype="general">송선미는 지난 2006년 미술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며, 2017년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ULxGoZcnum"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서울시청 꺾고 준PO 희망…우빛나 8골 04-05 다음 박은영, 5월 결혼 발표 "소개팅으로 만난 예비신랑, 유일하게 요리해달라 안 해"('냉부')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